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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Dongmakgol

김난영 |2006.12.02 01:01
조회 7 |추천 0


동막골... 아이처럼 막살아라...란 뜻의 이름을 가진 마을... 마을 이름부터 '장진'틱 하다. 강냉이 눈이 내리는 장면하며...천재 감독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끼가 있는 장진의 상상력에 푹~~~빠지게됐다. 사실은 감독 박광현의 인간미 어린 인터뷰에 반해 남편이랑 토토에서 500원 주고 다운 받아 본 영화... " 이번 영화가 잘 되었다고 해서 다음 영화가 부담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영화로 인해 들떠 혹시라도 자신이 변화게 될 것까봐 걱정이라는... 암튼 앞으로 장진과 박광현이 뭉친 영화라면 무조건 일단 봐 줘야 겠다는 생각^^ "이영화는 반미 영화도 친북 영화도 아닙니다..."라고 대한민국 영화제에서 수상 소감을 말했던 장진의 말이 영화를 보니 더 이해가 갔다. 청룡 영화제에서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영광을 함께 하겠다..."던 박광현의 소감도 인상깊었고... 암튼 겨울을 맘 따숩게 보낼 수 있도록 일조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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