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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리 환갑 추카드려요~~~그리고 사랑해요~

최미정 |2006.12.02 01:09
조회 26 |추천 1

엄마 이제 구정지나고 바로 엄마 환갑이네요~~~

참 많은걸 해드리고 싶은데 제가 어린나이에 가진것두 없고 참 가슴이 아픕니다...

아빠가 환갑잔치도 못하고 돌아가신게 한이 되네요~~

그래서 엄마만큼은 해드리고 싶은데 참 마음뿐이여서 참 죄송합니다....

정말 아빠의 빈자리를 요즘 느끼시는 엄마를 보면 참 가슴 아픕니다...

아빠의 빈자리 만큼 제가 잘해드리겠습니다.... 아빠보다 더 오래  건강하게 저희 켵에

계세요~~~~사랑합니다...그리고 환갑 정말 미리 추카드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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