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미영이에게... 바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껏 사랑을 잘 알지 못한 나에게 사랑을 가르켜준 사람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미영이에게는 힘든날 이였지만
지금 오늘이후로는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서로 많이 싸웠지만.. 그만큼 서로를 생각하고 사랑하기 떄문에
저는 다~ 받아줄수 있습니다.. 그녀가 무엇을 하든지...
힘들때는 제게 기대고...좋은일이 있을때는 같이 웃어주는
그런 남자이고 싶습니다...
사랑...
사랑....
사랑.....
우리 두손 꼭 잡고 헤어지지 말자고 했던 약속도..
우리 항상 어딜가든 같이가자고 했던 약속도...
저는 그녀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 할수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아프지 않고..
서로 사랑이 더욱 깊어질수 있도록...
저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미영아...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