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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조천호 |2006.12.02 04:40
조회 3,065 |추천 83

이글은 2006년 10월 21일 실제로있던 일인데여.....

 

읽어보시고 리플좀...부탁드립니다.^^

 

 

때는 2006년 어느한적한 점심시간이 조금지난시간.......

 

전화가 울렸다(저의벨소리)브라운아이드걸스.. 니가보고싶어~~~` 너를~~

 

글쓴이:여보세여?어~올만이네... 잘사나?

 

피해당한동생: 오빠!다른게 아니라.......미친개한테물렸다!

 

글쓴이:잉?개?개가니를 왜무노?

 

피해당한동생:ㅇ ㅏ 그개가아니라..전에사귀던 남친.!

 

글쓴이:왜 니한테 또 헤꾸지하드나?

 

피해당한동생:아니 그미친개가.....내가 헤어지자는말했다고...

                   이때까지 니한테쓴돈 1080000원 을달라고한다! 우야노?

 

글쓴이:(갑자기웃음)ㅎㅎㅎ 주지마라 안주도된다.. 미칭게이 라면무글때 스푸않놓고끊리는 새리를봤나..

 

피해당한동생:안주면 법적으로 받아낸다고하드라! ㅇ ㅏ 우야면좋노?

 

글쓴이:법적으로?금마 법은 아나? 사이비 끝판대장이네..... 아따있다다시전화 하마...

 

내용이 너무길어.조금생략 이해바람..

 

자 님들같으면 헤어진여자친구에게 (남자도포함)

 

헤어지자는 말가지고 이때까지슨돈을 달라고하면 어떻게 하시겠나여?

참고로 여자가 남자골탕을 먹인다거나 다른의도는 없음,참고로 남자가 조금 집착이있음

 

뭐..결혼을 하자고남자가 첫경험이라고 그여자 지키고싶다고등등등..

 

남자:27세 여자:22세..

 

네티즌 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부탁드랴용~ 감기조심~!

P.S 지방사시는분을위해 잠시.저글에해석을 적어놓을께여.;

 

잘사나?>> 잘지내니?

헤꾸지하드나?>>너괴롭히니?

미칭게이>>미친놈

새리>>새끼

우야면좋노?>>어떻게하지?

아따있다다시>>조금있다연락할께

사이비끝판대장>>인간말종?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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