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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etit Prince-

하성아 |2006.12.02 04:43
조회 15 |추천 1


'어느날 난 해가 지는 걸 마흔 세번이나 봤어-'

그리고 잠시후 어린왕자는 다시 말했다.

'몹시 슬픈 땐 해지는 모습을 좋아하게 되지-'

 

'그럼 너는 마흔 세번 본날 그렇게도 슬펐니?'

 

그러나 어린왕자는 아무 말도 없었다.

 

-생텍쥐페리의 中

 

 

슬픔에 익숙해지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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