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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한재용 |2006.12.02 12:50
조회 17 |추천 0


아껴준다고...

자제한다고...

그렇다고 전부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사랑의 행위 앞에 당당함.

일관성이 만들어내는 편견 앞에도 떳떳함.

모든이에게 비판 받을 지언정

자신에게, 서로에게 거짓 없이 솔직하다면.

가식의 옷 따위는 훌훌 털어 버리고서

가슴 깊숙한 곳까지 끌어 안을 수 있는...

그런 사랑.

 

모두가 손가락질 하는...

 

그런 '미친 사랑.'

 

가끔.. 그런 사랑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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