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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 꿈에 나온 이야기~해몽 부탁 합니다

양두호 |2006.12.02 15:33
조회 1,636 |추천 0



평소 이효리를 그렇게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꿈에 이효리와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기분이 좋은것 같았고 이효리도 마찮가지로 즐거워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것이 뭐냐면

 

 장소가 옛날에 제가 살던곳이 쫌 많이 궁핍한 생활을 해서 단칸방에서 살았었거든여 그곳에서 어쩌면 그렇게 즐거울수가 있었는지 지금도 의문이고

 

 더더욱 이상한건 문밖에서 친구들처럼 보이는 남자애들 3~4명쯤이서 있는겁니다

 

실제상황이었다면 전 아마 미쳤을 겁니다 꿈이라서 다행이지 저는 평소 친구들이 집 근처에 오는것도 싫어 했었거든요

 

그러나 꿈에서는 그렇게 싫어하는것 같지도 않았구요 친구들이 문밖에 있는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는것두 이상했는데 이효리가 문밖에있는 친구들을 방안으로 데리러올려고 하는것 아닙니까

 

이게 도대체가 꿈이였으니 이해가 되는 상황 입니다요 도대체 무슨 꿈 인지요.???

 

^^*~

 

 다음 날은 개그맨 박미선이 나왔어여

 

 미치겠습니다 박미선 아주머니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꿈속 스토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박미선씨. 또 한명이서울창한 나무숲과 꽃들도 있는 산속인가? 시골인가 암튼 긴가민가 합니다만

그 곳을  저까지 셋이서 걸어 갔습니다

 

제가 꿀꽃을 밝견하고는 입이 심심해서 먹으려고 보니  꿀은 벌들이 다먹고 하나도 없는겁니다

 

그 와중에

 

꿀벌 한 뇨석이 저를 공격 할려고 해서  20~30미터를 놀래서 냅다 도망갔죠

 

 그 사이에

 

박미선이 아주큰 나무 위를 보더니 수박이 열렸다는 겁니다 보통 수박은 밭에서 나잖아요

근데 큰 나무위 가지에 매달려 있는거~ㅋ 두개씩이나

아주 맛나 보였습니다 농구공만했거든여

 

근데 박미선이  그걸 따겠다는 겁니다 아주 높은곳에 있었는데 따는 방법은 아주 간단했어여

 

 수박만한 돌을 남자도 들기 힘든 돌을 나무위까지 두손으로 들어올려서 냅다 던지니까 수박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동강이가 나더니 정말 속이 빨간,맛있어 보이는 속살이 보였어여

 

 박미선 옆에 있던 분냅다 달려오더니 한덩이를 가져다가 물고는 좋아서 토까이 깟고 박미선도 한동강이를 들고 토낌 

 

저는 20~30미터를 뛰어와서 수박을 한입 베어 먹었는데 시원하기는 했는데 그렇게 달지가 않았어여.

 

저는  그 옆에 있는 수박을 따길 원했었는데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잠에서 깼습니다

 

 이게 도대체가 무슨 꿈이랍니까.?? 수박이 맛이 있었으면  좋은 꿈 인가여.???

 

해몽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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