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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의 쇼핑 노하우

오유리 |2006.12.02 21:07
조회 91 |추천 2

 

 

  영국에서는 1년에 큰 세일이 여름과 겨울에 각각 한번씩, Mid Season

Sale이 2번정도 있으나 뭐니뭐니 해도 크리스마스 직후에 하는 겨울 Sale

이 가장 큰 인기이다.

  유럽에서도 영국의 세일은 관심이되어 몰려오기도 한다.

  일년동안 필요한 생필품을 미리 사놓기도 하고, 선물들도 미리 준비해 두어

절약을 할수 있다.  그러나 몇 가지를 제외하고 신제품이나 인기상품은 여

전이 세일이 없고, 재고 정리, 신상품이 준비된 경우 약간 흡집이 있는 상품

(Second Class)을 세일하지만 잘 고르면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으로 살수

있다.  특히 세일 마지막의Further Sale 이라든가 마지막 날의 덤핑세

일은 가볼만 하다.  Harrods의 마지막주나 마지막날 세일에는 여기저

기서 한국말이 들린다.



  작은 shop이나 가구점 등의 경우 세일가격에 주의해야 한다.

  30% 세일의 뜻에는 세일전 그 shop에서 팔던 가격의 30% 와 그 가격이

아니 RRP(Retail Recommended Price 소비자 권장가격) 의 30% 세

일이 있기 때문에 RRP에서 할인 할 때는 세일전 팔던 가격을 올려서 할

인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소매상들의 경우 실제로 RRP대로 팔기보다는 낮추어 파는 경

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요즘 한인들에게는 한인 shop들이 알아서 할인을 해주고 있고 특히 매년

3-4번씩 하는 London House 의 Big Sale은 지방에 있는 한인들까지도

 몰려 들고 있다.

  게다가 London House는 Hanove Square 에 있는 Hanover House

에서 상설 할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많은 한인들의 발길이 잦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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