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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오랜만에 제이교회 청년부 클럽에 들어갔다

이희진 |2006.12.02 23:14
조회 24 |추천 0


 

오늘 정말 오랜만에 제이교회 청년부 클럽에 들어갔다.

서울와서 한번씩 들어가서 볼때면..

항상 흐뭇한 마음을 얻어오고 그랬는데..

 

아버지....

우리 줄리....

그 아이를 아버지께서 돌보아주소서..

얼마나 깜찍하고...

워십하는 모습이 은혜로운지..

너무도 끼가 많고 사랑이 많은 그 아이를...

아버지께서 지켜주세요...

전도사님 부부와도 함께하여 주소서.

그 마음마음마다 위로하여주시고 더욱 강건하게 하소서..

 

줄리에게 끈으로 팔찌만들어줬더니..

너무 좋아하던...그 웃음과..

줄리집에 갔을 때..

"쉿"하며 애어른 같은 모습..너무 귀여웠는데...

 

마음이 아프다...너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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