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오랜만에 제이교회 청년부 클럽에 들어갔다.
서울와서 한번씩 들어가서 볼때면..
항상 흐뭇한 마음을 얻어오고 그랬는데..
아버지....
우리 줄리....
그 아이를 아버지께서 돌보아주소서..
얼마나 깜찍하고...
워십하는 모습이 은혜로운지..
너무도 끼가 많고 사랑이 많은 그 아이를...
아버지께서 지켜주세요...
전도사님 부부와도 함께하여 주소서.
그 마음마음마다 위로하여주시고 더욱 강건하게 하소서..
줄리에게 끈으로 팔찌만들어줬더니..
너무 좋아하던...그 웃음과..
줄리집에 갔을 때..
"쉿"하며 애어른 같은 모습..너무 귀여웠는데...
마음이 아프다...너무....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