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로움..

송재영 |2006.12.03 00:21
조회 25 |추천 0


가끔 밤에 일어나게 되면

눈이 시릴정도로 외로움에

떨어본 적 있나요?

 

당신과 헤어지고 난 후

혼자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외로워 졌어요

이십년을 넘게 혼자 잘 지내왔는데

왜 당신이 내곁에 없는 이 시간이

이렇게 힘들고 이렇게 아프죠?

 

아프기 싫어요...

우리 언제 만나지요?

정말 보고 싶은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