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토요일이다 .
종일 집에서 보냈다 .
잠깐의 헬스로 몸을 풀고
구역예배를 준비했다 ..
이번주 강단메세지인
돌아오면된다 ,, 이말씀을 다시한번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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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한주간도 여호와로인하여 감사의 삶을
살게하시고 구원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문밖에서 집나간탕자를 기다리듯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
이단순한 복음을 알지못하여 방황하는
불신자들 너무도 많습니다.
만가지를 가졌어도 한가지가 없어 망하는자
너무도 많습니다 .
교회는 구원의 방주이며
어떠한 죄도 다 씻을수 있는 실로암임을
저 불신자들에게 알릴수 있도록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
오늘도 이복음속에서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
어떠한 어려움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을 놓치지 않게 하시옵소서 ..
복음의 탕자가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