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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마징가를 보고 나서...2화

김강민 |2006.12.03 01:22
조회 394 |추천 1

-인물들-

 


  마징가를 만든 가부토 쥬조의 아들이자 가부토 코우지와 가부토 시로의 아버지. 그는 그레이트 마징가를 제작하였으며 과학요새연구소의 소장이다. 또 그는 한번 실험실 사고로 죽었지만 가부토 쥬조 덕분에 사이보그가 되어 다시 살아났다...(결국 마지막화엔 또다시 죽음을...)사이보그가 된 후 테츠야와 준을 입양하여 친자식처럼 키워왔다. 마지막의 죽음 또한 양아들인 테츠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였다.(아부지 ㅜ_ㅜ)

 


어둠의 제왕(대왕)

 

  모든 악의 근원...이 자는 죽지 않는다.(아니 죽지 않았다..) 하지만 직접 나서지도 않는다. 죽지 않았다는 말은 앞으로 마징가 시리즈가 계속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고곤대공...

  암흑대장군 다음으로 많이 알려진 적캐릭터로 참 어이 없는 죽음을 맞이한다..궂이 대신 죽지 않아도 된건데...괜히 전투수에게 다가오는 썬더브레이크를 감싸다 죽는다..가장 리얼하면서도 자세하게 묘사된 죽음으로...그의 꿈인 사령관 자리에 한번 앉아보고는 죽게 된다.. 호랑이 머리가 참..ㄷㄷ(죽어가면서도 호랭이 머리는 들고 왔다 ㅋ)


 


야누스 후작

 

  여자 사령관인데 메두사 같은 외모에 캿토르 군단을 지휘..아르고스 장관을 상사로 두고 있다. 화가 나거나 공포를 줄 때 얼굴이 저렇게 바뀐다...가끔 아군인척 예쁘장한 여성캐릭터로 변신하기도 하는...스파이 짓이 특기ㅋ 특히 가끔 보다보면 저 옆에 고양이...음흉하게 야누스 후작의 가슴쪽에 많이 가 있다....

 

  지옥대원수     Dr헬을 어둠의 대왕이 부활시킨 모습...완전 전투수... 중요한건 웃음소리가 특이하다..므흐흐흣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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