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만을 취급하는 au nom de la rose
너무나도 예쁜 장미가 바닥에 수북하게 쌓여있는것을보고
깜짝 놀랐던기억
예쁜 칼라와 향기에 맘껏 취할 수 있는곳
바바리 코트를 걸친 아저씨
누구나 쉽게 매장안에 들어설 수 있는 파리
우리도 빨리 그런 문화가 오길바랄뿐......
첨부파일 : DSCN1779(4852)_0400x0304.swf
장미만을 취급하는 au nom de la rose
너무나도 예쁜 장미가 바닥에 수북하게 쌓여있는것을보고
깜짝 놀랐던기억
예쁜 칼라와 향기에 맘껏 취할 수 있는곳
바바리 코트를 걸친 아저씨
누구나 쉽게 매장안에 들어설 수 있는 파리
우리도 빨리 그런 문화가 오길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