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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성공투자 사례

하동건 |2006.12.03 14:28
조회 125 |추천 3


주식/성공투자 사례

 

 

3000만원으로 30억원…주부 L씨의 성공투자 비법

 

3000만원으로 30억원…주부 L씨의 성공투자 비법

외국인이 사는 종목을 따라 샀다가 외국인이 팔기 시작하면 함께 팔아라. 비싼 주식에 투자하되 5∼10% 정도 손해가 나면 무조건 손절매하라. 객장에 투자자가 1∼2명밖에 없을 정도로 썰렁할 때 사고, 아기 업은 아주머니까지 객장에 나와 북적이면 팔아라. 남에게 맡겨 투자하지 말라….

86년 1월 30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30억원으로 불린 L씨(여·51·대전)가 개미에게 들려주는 투자전략은 의외로 간단하다. 누구나 한두번씩 들어본 투자격언들. 다만 보통의 개미투자자와 L씨의 차이점은 바로 실천 이다.

L씨가 주식투자를 시작한 86년은 3저(低) 의 훈풍을 타고 주가가 오르기 시작할 때였다. 신문에서 이제는 주식투자할 때 라는 기사를 보고 상업은행(현 한빛은행)과 LG증권 등 금융주를 샀습니다. 6개월만에 갑절로 뛰더니 2년이 지나자 이익이 5억원으로 늘어나더군요.

당시 L씨가 이용한 것은 신용만기. 증권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의 만기가 3∼5개월마다 돌아오면 매물이 쏟아져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그 때 주식을 샀다가 한달쯤 후에 팔고 다음 신용만기 때까지 기다립니다. 남들이 살 때 팔고, 살 때 파는 청개구리 원칙 을 이때부터 지키고 있습니다.

그는 미국 9·11테러 직후에도 모든 사람이 주식을 파는 것을 보고 나는 샀다 고 말했다.

한때 L씨는 투자를 잘 한다고 소문이 자자했던 증권사 지점장 2명에게 5억원을 맡겼다. 그러나 이 돈은 영원히 L씨의 손을 떠나고 말았다. 외환 위기가 일어나기 직전에 깡통(투자원금을 모두 날리는 것)을 차고 말았던 것. 20%정도 손해가 났을 때 매도하라고 했지만 지점장들이 기다리면 오른다 고 해 결국 5억원을 모두 잃고 말았습니다. 남에게 맡기지 말라는 원칙은 이때 생겼지요.

하지만 L씨는 외환위기로 모든 사람이 주식을 팔려고만 했던 98년2월, 3000만원으로 다시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98년 하반기부터 주가가 급등해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5억원 가량만 주식투자를 위해 남겨두고 나머지는 안전한 국공채를 사고 35평짜리 아파트를 사서 이사했습니다.

L씨는 가끔 개미투자자에게 자신의 투자원칙을 말해주지만 대부분의 개미들은 고집이 세서 말을 듣지 않는다. 루머와 정보를 찾아 헤매고 일확천금을 노리고 공부도 하지 않은 채 옵션에 투자한다 며 안타까워 했다. L씨의 비법은 간단하므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지만 실제로 따라하는 사람은 그다지 보지 못했다는 것.

그는 싼 주식을 사면 불안하지만 비싼 주식을 사면 마음이 편하다 면서 삼성전자 SK텔레콤 삼성전기 삼성SDI 롯데칠성 롯데삼강 현대자동차 LG전자 등이 주요 투자종목이라 밝혔다.

 


주식/시장 흐름

주가 이동평균선으로 주가의 방향을 잡는다.
봉챠트로 주가의 하루 움직임을 한눈에 파악하라.
수시로 거래량의 규모를 파악해 시장의 추이에 주묵하라.
등락종목수로 증시의 활기를 파악한다.
이격도로 개별종목의 흐름을 파악한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동향에 주목하라.
증시 주변자금의 동향에 항상 귀를 열어 놓아라.
코스닥시장과 거래소시장의 시장흐름을 면밀히 검토하라.
금리는 주식의 값어치를 바꾸는데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끊임없는 테마주의 흐름을 놓치지 마라.
어느 업종군이 인기 업종인지 수시로 체크하라.

주식/실패감정 극복하기

절망감
두려움
분노
자신감 상실
조바심
고통
죄책감
막연한 기대감
대인 기피증
상실감
현실부정
의욕상실

 

주식/여유돈으로 시작하라

 

여유돈으로 시작하라

 

주식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주가가국제통화기금(IMF) 이전수준을 너끈히 회복하자 너도 나도 증시로 몰려들고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가 그렇게 간단치만은 않다. 난다 긴다는 전문가들도 헛물을 켜기 일쑤.

‘완전 초보’들이 본격적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을 간추려 본다.


★ 정보 안테나를 세워라★

주식투자는 정보가 생명. ‘주가는 소문에 오르고 발표에 떨어진다’는 증시격언이 있다. 한 발 앞선 정보가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얘기다.
정보는 뭐니뭐니해도 거래하는 증권회사에서 얻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다. 기업의 내용을 비교적 소상히 알고 있는 증권사 투자분석팀은 각 영업점에 실시간으로 관련기업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증권사들이 매일 펴내는 일보(일명 ‘데일리’)에도 최신 정보가 가득하다.
주변에서 의외로 좋은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전문가 뺨치는 수익률을 올린 주부에게 비결을 물었더니 “직접 사용해보고 팔리겠다 싶은 제품을 만드는 기업의 주식을 샀다”는 얘기는 유명하다.



★‘상장기업분석’은 필독서★

증권사 영업점에 비치된 ‘상장기업분석’이라는 책자는 투자자의 필독서. 증권사마다 겉표지는 다르지만 알맹이는 똑같다. 1년에 두 차례, 봄 가을 개정판이 나온다.
관심있는 기업이 있다면 반드시 찾아보고 개요를 파악한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항목은 △현금흐름 △경상이익 및 당기순이익 △금융비용 부담률 △주가수익비율(PER) 등.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증권사 직원에게 귀찮을 정도로 물어봐야 한다. 증권 전문가들의 분석을 취합한 ‘투자포인트’도 참고하는 것이 좋다.



★ 신문 주식시세표도 정보의 보고(寶庫)★

신문에 실리는 주식시세표는 크게 1부, 2부, 관리대상 종목으로 나뉘어 있다. 새로 상장되는 기업은 2부에 소속된다. 일정기간이 지난 뒤 배당실적 주식분산 부채비율 등이 양호한 것으로 판정되면 1부로 승격된다. 부도발생 또는 영업정지 등의 사유로 관리대상종목에 지정된 기업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종목별로는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비 거래량 등이 표시된다. 여기서 특히 주목할 것은 거래량. 초보자일수록 가격만 보고 거래량 체크는 소홀히 하기 쉽다. 하지만 ‘거래량은 주가의 그림자’라고 했다. 주가가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면 거의 예외없이 거래량도 눈에 띄게 늘어난다.



★ 세금 수수료도 만만치 않다 ★

주식을 사고 팔 때 증권사는 보통 0.5%씩의 수수료를 받는다. 예를 들어 A종목을 1천만원어치 산다면 5만원의 수수료를 뗀다.
따라서 주식을 자주 매매할 경우 수수료를 떼고 나면 별로 남는게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컴퓨터를 이용한 주식매매, 즉 홈트레이딩 수수료는 절반인 증권사가 많다.
또 주식을 팔 때는 매도대금의 0.3%(거래세 0.15%+농특세 0.15%)에 해당하는 세금이 붙는다. 단 액면가 이하로 팔면 세금이 없다.
상장회사가 결산을 하고 난 뒤 생긴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배당에도 세금이 붙는다. 세율은 다른 금융상품 이자수익에 붙는 것과 마찬가지로 24.2%(배당소득세 22%+주민세 2.2%).



★ 투자의 기본은 여유 ★

주식은 기본적으로 고위험 고수익의 재테크 수단이다. 은행 등에 맡겼을 때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도 따른다.
전문가들은 주식투자를 할 때는 세 가지 여유를 가져야 한다고 충고한다.


첫째는 자금의 여유.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투자해야 한다. 둘째는 마음의 여유. 눈앞의 주가변동이나 주식시장 분위기에 동요하지 않는 냉정함과 자제력이 필요하다. 셋째는 시간의 여유. 사자마자 바로 오르는 종목은 드물다. 확신을 갖고 선택한 종목은 서두르지 말고 여유있게 보유하는 것도 중요하다.


주식/연수의 5단계과정

수개월 또는 1 - 2 년간의 가상의 매매단계
- 투자 스타일.투자원칙.투자능력을 발전시켜나가는 것.
소액투자 단계
- 실전투자에 임하여 매일매일 투자성과를 측정하고 투자결과를 반성해 나간다.
현금투자 단계
신용투자 단계
- 투자기법에 정통하고 손절매를 자동적으로 행할 수 있으며 매매 타이밍이나 종목발굴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프로의 경지에 올랐을 경우에만 가능한 단계.
선물 옵션 투자단계

주식/유행

1975 - 1978:건설주
1985 - 1987:전기.전자.제조업체
1987 - 1988:금융.건설.무역
1993 - 1994:대형 우량주
1995 - 1995:M & A 대상기업
1999 - 1999:인터넷 관련주.정보통신주

주식/위험

㈎시장 위험
-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주가가 하락해 자산가치가 줄어들 수 있는 위험.
㉠체계적 위험
- 금리 변화.유가 변동.정국 불안정 등 주식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에 의한 위험.
㉡비체계적 위험
- 기업 실적 악화.조업 중단 등 특정 기업 자체의 원인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위험.
㈏유동성 위험
- 하루 평균 거래량이 적어 기업이나 시장이 급격히 변화할 때 주식매매 자체가 어려워지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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