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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옥 |2006.12.03 17:36
조회 11 |추천 1

사람 마음에 난 상처도 이렇게 눈으로
볼 수 있는 거였음 좋겠다...
내가 지금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지나면 나을 수 있는건지,
그냥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라면...
언제 반창고를 떼도 좋은건지...
알수 있는 거라면... 편할텐데..

 -나의 피투성이 연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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