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부터 반박(?)이라기 보다는 내생각을 긁적긁적.(참고로 난여자)
1. 충분히 사과하고, 서로 이해하기로 했던 예전에 잘못한 일을 다시 꺼내 추궁하는것.
-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남자라고 다르겠어?죽도록 잘못한 일인가 부지.그런일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데...
차라리 그냥 헤어지지 왜 사과하고 용서해주고 그랬을까?-_-;;;
어차피 헤어지게 되있어.한번깨진 믿음은 돌아오지않아.-0-
2. 참새처럼 조금씩, 깨작거리면서 먹는것.
- 아직도 이런 여자가 있나...사실 나도 예전에 좋아하는 남자앞에서 음식먹는게 상당히 곤욕이긴 했지.
이쁘게 먹고 싶은데 그게 참 맘처럼 안되잖아!!!(버럭!) 깨작거리는건 문제지만 당신(남자)을 위해서 이쁘게 먹을라고 노력한다고 생각해주면 안되겠어?글구 어차피 시간 지나면 막~~먹게 되있어.ㅋㅋㅋ.연애초반이신가부다.
3. 자신이 베푼 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이었는지를 끊임없이 떠드는것.
- 얼마나 당신이 안알아주면 그러겠냐고(-ㅁ-.이건 상대방이 더 반성해야 하는 문제인듯.
(근데 진짜 생색은 내지말아야한다.남자건 여자건 좋은일 해놓구 욕먹기 쉽상이니까.)
고마우면 고맙다고. 행복하면 행복하다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아?마음에 정직해지자.
4. 찻값, 밥값 등 데이트 비용을 한 번도 내지 않는것.
- 가난을 등에 업지 않는 이상!그여자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거야.
누구나 사랑하면 상대방을 아끼게 되있지.당장 헤어지삼.그런 여자 만나봐야...당신 등꼴이..-.-;
5.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다른 채널로 돌리는것.
- 텔레비전을 같이 어디서 보는데효(?)글구 이건 울 집안 남자들을 봐도 남자가 더 심해!워~~
아?!!! 집에서 어머님들의 드라마시청을 말한걸까...(-_-;(아무도 감히 대항하지 못함.)
저녁 8시 20분(일일드라마시작함)부터 리모콘을 그냥 어머님 드리삼...
그러나!!일반적으로 여자는 리모콘정도는 양보해준다구~(-ㅅ-
6. 남자가 아프다고 하면, 참을성없이 아이처럼 투정한다고 핀잔하는것.
- 이 여자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거다. 난 우리돼지(愛)가 살짝 긁히기만 해도 걱정되 죽겠던데..ㅡㅡ)
남자가 여자앞에서 얼마나 강한척 멋있는척 하려고 하는지는 여자가 더 잘안다.
그러니까 아프다고 할때는 정말 아픈거라고 생각하지 않겠어???
7. 1분내에 한번 하품하며 지루해 하다가 남자가 나가자고 하면 "벌써?" 하며 딴청을 피우는것.
- 왜 지루하게 만들었는데효??(' ')?안에서도 지루했는데 밖에 나간다고 뭐 달라지겠어?
대충 그런생각으로 안나가려고 하는게 아닐까?
8. 남녀평등을 한참 외치다가도 힘든 일만 있으면 "여자니까~"라고 말하는것.
- 근력의 차이는 인정해야한다.근데 여자들아 힘든일이라도 한번 해보긴하자.니 남자두 사람이라 힘들거다.
9. 화장실 세면대에 머리카락을 잔뜩 묻히고 나오는것.
- 세면대에 묻은 머리 떼고 세수하세효..-_-)사랑하는데 좀 이해해주면 안되겠어?
내가 변기 뚜껑내리고 볼일보는것처럼.
10. 보이지도 않는 속옷을 사기위해 백화점을 세군데나 돌아다녀야 하는것.
- 왜 따라다녀요?여자도 싫을거에욧!!!
근데 그게 당신에게 보여줄거라면 당신맘에 드는걸 사려고 하는게 아닐까? 후딱 골라주고 쉬세효-_-)
11. 몇 번을 만나 목소리를 알면서도 남자가 전화하면 "누구세요?"라며 시치미를 떼는것.
- 몇 번 만났다고 아는척 해야하나효?(-_-) 애인이라도 된건가? 시치미는 아니겠죠.핸펀에 저장을 안시켜 논거 아닐까요?
그말은 즉슥...훗..당신은 저장시킬 가치도 없다는거다.그여자 포기하삼.
12. 필요 이상으로 콤팩트를 꺼내 화장을 고치는것.
- 당신에게 완벽하게 이쁘게 보이고 싶은가봐효.
아님 렌즈를 껴서 눈꼽낄까봐?아님 수술이 잘안되었거나?아님 ...
그래 화장은 화장실 볼일 보면서 고치고 거울 자주 보지말자.
이건 어찌보면 골초한테 담배 왜 피냐고 물어보는거랑 같은 맥락일수도..있을까;;;?
13. 연예인 이야기로는 세시간이 넘게 떠들다가도 시사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벙어리가 되는것.
- 머리에 든거 없는 여자는 되지말자.
남에게 피해주면 살지말자.내 사생활이 존중받으려면 남의 사생활부터 존중해주자.
등등등~
14. 말 끝마다," 남자들이란..."을 운운하는것.
- 남자들이 "여자들이란.."하는거랑 같은 맥락이다.
모두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것이란 말이다.우리 서로 작작하자.
15. 별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너무 예민해져 꼬치꼬치 캐묻는것.
- 별 것도 아닌일!?그래 당신이 그냥 한번 다른 여자랑 만나 밥먹고 술마신게 별것도 아닌일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말야.여자의 육감은 빗나가지 않는다규~~~(-0-
의부증.의처증은 문제지만 말이지.당신여자가 그냥 한번 다른 남자와 만나 밥먹고 술마셨다고 생각해보시지~
그래도 그게 별것이 아닌 문제가 될까?
서로 있을때 잘하자.역지사지로 한번씩 생각도 해보고 말이야.
16. 공주인양,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조건 다 남들 시키려고 드는것.
- 왜 그랬어?! 아님 진짜 공주햐? 니가 하기 싫은 일은 남도 하기 싫다는 거~마음에 새기자.
17. 만날 때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것.
- 버릇을 잘못 들이셨군효(-ㅅ-;아님 당신은 그녀에게 그녀 재밌는 이야기나 하는 사람인것이다.
18. 버스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수다떠는것.
- 남자는 뭐 틀려?하면 안되는 짓이다.
19. 남자의 전화번호는 속속들이 다알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는 알려주지 않는것.
- 당신이 믿음직스럽지 못한거 아닐까?
20. 도움이 필요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때는 갖은 애교로 친한척 하다가도, 그런일이 없을때는 다시 모른 척하는것.
- 그녀가 당신을 생각하는 정도인것이다.
부탁하는데 땍땍거리는거보단 애교가 낫자나(-ㅅ-;
21. 눈에 보이는 것마다 "예쁘다.갖고싶다."그러다가 막상 사준다고하면 "아냐.그냥 해본말이야"하면서 도무지 마음을 알 수 없게 하는것.
- 이쁘고 갖고싶기는 하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의 돈을 아껴주는 거거나 혹은 당신에게 그런걸 받기가 부담스러운거 아닐까?
깜짝선물 한번 해보라구...여자는 이벤트에 약하니까.
22. 남자들에게 "마마보이 싫어"하면서, 정작 자신은 '마마걸'인것.
- (-_-)할말이 없게 만든다.원래 엄마는 딸내미가 챙겨드리는 거다.
23. 남자친구와 싸운 이야기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며, 남자친구를 나쁜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것.
- 이건 정말 여자의 나쁜행동중 하나지만 절대 고의는 아니라는거...
글구 이것도 차츰 시간이 지나면 안그러게 된다.
거진 연애초반의 여자에게서 볼수 있는 행동이랄까..(-_-;;
24.남자가 1분이라도 늦으면 "사랑이 식었다"고 하면서 자신은 평균 20분씩 늦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 이것도 여자의 나쁜행동중 하나이다.내 친구들을 보면 그녀들도 그렇다.
그러나!!! 난 내가 20분 기다리는 사람이라 잘 모르겠다.
25. 남자들의 고백에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기는것.
- 보복당할까봐 두려운거 아닐까?(-_-);
아니면 다다익선;;;?이것도 난 잘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