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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샤 필드

박윤정 |2006.12.04 12:47
조회 57 |추천 1

패트리샤 필드 (Patricia Field)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의상을 담당한 스타일리스트

패션을 아이템으로 삼았던 영화였던 것 만큼 의상에 굉장히 큰 비중을 

뒀던 영화인만큼 패트리샤는 이 영화에서 아주 큰 역할을 담당했다

 

그녀는 이미 패션트랜드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이름을 떨치고있다

'섹스앤더시티'에서 애미상 최우수 의상상을 받은 그녀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제작비를  절약하게 했다

 

샤넬의 2006년 컬렉션 작품들을 독점적으로 제공받았고

발렌티노, 도나 카렌, 프라다 등 패션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찬을

받는데 성공하는 등 헐리우드에선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해냈다

 

발렌티노, 도나 카렌, 갈리아노, 샤넬, 베르사체, 캘빈 클라인,

마크 제이콥스, 에르메스, 지미 추, 마놀로, 톰 포드, 돌체, 디 오르 등등

영화 전반에 등장하는 이 브랜드를 모두 제값주고 촬영했다면

제작비가 만만치 않았것이다

 

더 흥미로운 사실은 안드리아(앤 해더웨이)가 한 파티장에 들고 나갔던

가방을 제임스 홀트가 아니고 패트리샤가 직접 디자인 한 제품

그 가방은 La Rue Bag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Pick me. Choose me. Lo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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