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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을 제거해야 매끈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
일반적으로 말하는 각질과 각질층은 다릅니다.
각질이란 거친 것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매일 떨어져 나오는 우리 피부 가장 바깥의 낙엽같은 것입니다.
20층 내외로 구성된 이 각질층은 거의 매일 떨어져나오면서 동시에 진피층에서 외피층으로 거의 매일 한 층씩 새로 만들어져 올라옵니다.
하지만 양파껍질도 까보면 가장 바깥과 속이 다른 것처럼 외부로 노출될 충분한 준비가 된 가장 외부의 각질층은 보호 기능에 충실한 구조로 되어있고 밑에서 아직 올라오고 있는 속살에 해당되는 각질층은 신체 보호기능에 충실한 구조가 아직 못된 상태입니다.
여름의 나뭇잎들도 가을이면 어차피 다 낙엽이 되어 떨어질 것들이지만 어차피 떨어질 것이라 하여 먼저 떼어내면 나무가 어떻게 될까요?
또 떨어진 자리는 낙엽이 떨어진 부분처럼 깨끗하게 상처없이 떨어져 나올까요?
우리가 각질관리를 한다고 할 때 해야하는 것은 매일 떨어져 나오는 각질이 깔끔하게 떨어져 나와서 피부의 촉감을 좋게 하고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지 각질층을 아예 제거하거나 무조건 깍아내어 얇고 민감한 공주병피부를 만드는 것은 아니죠.
많은 분들이 필링 후에 피부가 민감해지고 자주 붉어지는 것을 경험하시고 계십니다.
각질에 대한 이해없이 무조건 좋다고 권하는대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죠.
우리는 겉을 감싸서 보호해야할 피부층을 과도한 스테일링과 스크럽제 곡물세안등으로
깍아내고 있습니다. 저도 피부가 좀 칙칙해진다 싶으면, 스케일링을 받고 스크럽제로
피부를 벗겨내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공적으로 하는것 보다는 피부를 계속
투명하게 유지하면서 각질케어의 기능이있는 순한 기초화장품 을 쓰는게 낫다고 생각이들어서 알아본 결과 라네즈의 파워에센셜스킨이 각질케어 기능도 하면서 피부를 촉촉하게하더군요, 스킨이 에센스처럼 촉촉해서 피부에 일어났던 각질을 사그라들게 해줬어요그리고 저는 물을 자주 마셔줍니다. 피부는 속부터 수분을 필요로 하거든요.
원래도 피부는 우리 신체의 가장 바깥층으로써 몸을 보호해야하는 기능을 갖고있습니다. 특히 오염시대를 사는 우리는 피부의 청결과 건강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각질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바로 잡고 각질을 튼튼하고 탄력있게 가꾸는 것이 건강한 피부의 첫 걸음이며 믿을만한 아름다움을 위한 첫 걸음이기도 합니다.
요즘 과도하게 스케일링과 스크럽제등으로 피부를 깎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어때요, 도움이 되셨나요?
내용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서술필링제 -
AHA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알파하이드록시산 성분은 필링제로써 우리나라 화장품 회사에서 제조되는 화장품에는 PH3.4-3.8이며 4-20%의 농도로 사용되어진다. 피부과에서 박피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PH2 이하에 4-70% 정도의 AHA를 사용한다. = 강한 산성으로 화학적 박피를 유발하는 것. 일반 제품을 기준으로 할 경우 일주일에 1회 정도의 사용을 권장하나(농도에 따라 약간씩 다름) 사용자는 한 번 사용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기 때문에 미에 대한 욕심으로 더 자주 사용하게되어 빠른 각질연화와 탈락을 유발하고 화학적 성분에 대한 내성을 유발하게 된다. 박피가 정도를 넘어선 경우 비누제품을 사용하면 따가움을 느끼게 되고 피부가 민감해진다. 외국에서는 화장품에 AHA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경고하고 있으며 점차 후유증이 빈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있다. 대개는 각질 연화와 콜라겐층의 대사촉진으로 주름을 없애고 부드러운 피부를 갖게 해준다고 알고있으나 누적된 성분과 장기 사용의 경과 피부노화를 촉진하고 민감성을 유도하며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보고되어 외국에서는 위험 경고를 받고있다.
출처 네이버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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