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진이명대사

정혜림 |2006.12.04 18:26
조회 82 |추천 5

꺽어진 대 가여워 보듬어왔습니다.

적당한 분 없어 마음에 심고보니 가슴에 뿌리내려

새잎 조차 내더이다.

 

                               -김은호

 

 

치기로 그렸던 저의 대나무가 그대의 마음에서

그리 자라고있을거라 짐작지 못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진심이지요.

그대의 시 그안에 담긴 깊은 마음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황진이



첨부파일 : 은호도령인형(1600)_0200x0300.swf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