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의 등장인물들이다..
한재선 선교사는 재혼으로 다시 카작으로간다고..
얼마전.. 학교 행사 초대로 들었다.. 좀.. 영상이란게.
씁씁해진다.. 그렇다고..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 가운데 잠시 잠간 등장하는 인물들이
시간의 흐름속에서 정말 이름도.. 빛도 없이.. 한알의
밀알들에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편집해봤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의 등장인물들이다..
한재선 선교사는 재혼으로 다시 카작으로간다고..
얼마전.. 학교 행사 초대로 들었다.. 좀.. 영상이란게.
씁씁해진다.. 그렇다고..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 가운데 잠시 잠간 등장하는 인물들이
시간의 흐름속에서 정말 이름도.. 빛도 없이.. 한알의
밀알들에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 보며.. 편집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