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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이영원 |2006.12.04 23:12
조회 331 |추천 16

 

 

  입체 구슬 카드 구슬이나 목걸이, 팔찌로 이용하는 구슬. 골판지와 구슬로 멋진 입체 카드를 만들어본다. 이건 비밀인데, 돈도 얼마 안 든다.

재료
영문 알파벳이 새겨진 사각 구슬, 골판지, 색지, 양면 테이프, 글루건

만들기
① 노란색 색지를 카드 크기로 잘라 반으로 접는다.
② 넓이 1㎝로 골판지를 잘라 카드 가장자리를 양면 테이프로 붙인다.
③ 단어로 연결해 하나하나 글루건(철물점에서 살 수 있다)으로 붙인다.   스팽글 카드 옷의 장식으로 많이 사용하는 스팽글. 오늘은 카드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해본다. 귀엽고 깔끔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재료
색지, 스팽글, 실, 글루건, 영어 알파벳 스티커

만들기
① 흰색 도화지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 가운데에 영어 알파벳 스티커를 붙인다.
② 스팽글을 실에 꿰어 ①의 가장자리를 글루건으로 붙인다.
③ 파란색 색지를 카드 크기로 잘라 반으로 접은 다음 그 가운데 ②를 붙인다.   리스 입체 카드 체크 천으로 작은 리스를 만든다. 구슬 끈으로 살짝 포인트. 만든 꼬마 리스를 카드에 붙이면 멋진 입체 카드 완성.

재료
체크무늬 천 약간, 흰 도화지, 고무줄 약간, 금색줄, 핑킹 가위

만들기
① 가로 3㎝, 세로 15㎝ 되는 크기로 체크무늬 천을 재단한다.
② 길게 반으로 접은 다음 가장자리를 박는다. 천을 뒤집어서 고무줄을 넣고 창구멍을 막는다.
③ 금색줄을 천에 대고 리본 모양으로 살짝 묶는다.
④ 흰 도화지를 카드 크기로 자른 다음 가장자리를 핑킹 가위로 자른다. 반으로 접고 앞부분에 만든 리스를 글루건으로 단다.
⑤ 리스 밑에 로트링 작업을 한다.   낙엽 카드 크리스마스엔 더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금색. 낙엽에 금색 래커를 뿌려 멋진 크리스마스 카드 소품으로 이용한다. 낙엽뿐만 아니라 작은 크리스마스 소품도 이용한다.

재료
낙엽, 핑킹 가위, 금색 래커, 금색 색지

만들기
① 도화지를 카드 크기로 자른 다음 반으로 접는다.
② 보관해두었던 낙엽을 금색 래커로 뿌려 말린다.
③ 글루건으로 낙엽을 살짝 붙인다.
④ 낙엽 자체가 약하므로 살살 다루어야 한다.   문자 카드 파는 입체 카드를 응용해서 만드는 문자 카드. 둥글게 오려낸 색지 아래 ‘Merry Christmas’가 선명하게 보인다. 아빠께 드리는 카드로 그만.

재료
물감, 붓, 리본 약간, 양면 테이프

만들기
① 노란 색지를 카드 크기로 자른다.
② 앞면이 될 부분의 중앙을 타원형으로 자른다.
③ 흰 도화지에 글자를 쓴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④ 레터링한 종이를 타원형 밑에 놓고 양면 테이프로 붙인다.
⑤ 타원형 바로 위에 리본을 묶어 붙인다.   스탬프 카드 다른 컬러의 색지와 스탬프를 이용하면 멋진 컬러 카드가 완성. 만들기도 쉽고 느낌도 고급스러워 만들어볼 만한 아이템.

재료
큰 지우개나 무, 물감, 핑킹 가위

만들기
① 파란색 색지를 카드 크기로 재단한다. 한쪽 면이 3㎝ 남도록 접는다.
② 앞부분의 파란색 색지 밑면을 핑킹 가위로 자른다.
③ 노란색 색지를 잘라 앞부분과 연결시킨다.
④ 큰 지우개나 무를 모양내 잘라 물감에 섞여 스탬프를 찍어낸다.
⑤ 카드의 정중앙에 레터링을 한다.


  깃털 카드 적당한 크기로 트레팔지를 자른 후 깃털을 양면 테이프로 살짝 붙인다. 그 위에 비닐 포장지를 양면 테이프로 다시 붙인다. 모서리 부분은 트레팔지를 이용해 양면 테이프로 깔끔하게 붙인다. 은색 레터링을 이용해 원하는 문자를 레터링하면 깃털 카드 완성.

양면테이프 트레팔지처럼 속이 비치는 종이의 겉을 붙일 때는 양면테이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보기에 깔끔하고 접착력 역시 좋기 때문.
트레팔지&깃털 깃털의 섬세한 질감을 살리기 위해서는 트레팔지가 최상이다. 단, 트레팔지에 직접 글씨를 쓰기는 곤란하므로 레터링을 이용하거나 다른 메모지에 글을 써서 클립이나 리본으로 묶어 카드를 전하는 것이 좋을 듯.

철사&집게 정성껏 만든 깃털 카드를 책상 서랍 속에 두기 아깝다면 가는 철사와 집게를 이용하여 깃털 카드를 매달아보자. 금새 깜찍한 장식용 액자가 완성된다.     하트 카드 적당한 크기로 종이를 자른 다음 가는 은색구슬 줄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가면서 글루건으로 살짝 붙여 모양을 잡아준다. 가는 브라운 리본 테이프로 리본을 만들어 하트 모양의 구슬 줄이 끝나는 부위에 붙인다. 적당한 곳에 쓰고 싶은 문자를 레터링해서 완성한다.

글루곤 총 모양으로 생겼으며 방아쇠를 당기면 전기로 달구어진 끝 부분에서 접착제가 녹아서 액처럼 흘러나온다. 1∼2분 안에 굳어 버리기 때문에 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 종이, 유리, 천, 나무, 석고, 가죽, 세라믹, 금속, 플라스틱 등 대부분의 재료에 사용할 수 있다.

리본&구슬 줄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리본과 구슬 줄. 대형 화방이나 동대문 종합시장이나 남대문 일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스탬프 카드 천사 문양(자신이 원하는 무늬라면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을 생감자나 고무판에 새긴 다음 아크릴 물감으로 종이 위에 찍기만 하면 OK! 카드의 크기는 다양하게 시도해본다.   쿠키 카드 진한 초콜릿색 종이를 먼저 자른 후 흰색 종이나 아이보리색 종이를 오려 그 위에 붙인다. 쿠키에 은색 글라스 데코로 글씨를 새긴 다음 종이 위에 글루건을 이용해 붙인다. 마지막으로 리본 테이프를 양면 테이프를 이용, 붙여서 장식한다.


  벨벳 카드 카드를 열면 빨간 트리가 등장하는 입체 카드. 벨벳 리본 테이프로 프레임을 강조해 액자를 보는 듯한 느낌을 살렸다. 속지에는 크리스마스 파티의 초대 일시를 큼직하게 적었다.   레터링 카드 기존의 판박이형 레터링과 달리 스티커 제품은 마치 인쇄해 넣은 듯 마무리가 깔끔해 원하는 메시지를 카드에 새겨넣기 좋다. 금빛 카드와 붉은색 글씨의 어울림이 올 겨울 트렌드 컬러를 담아내고 있다.   가죽끈 카드 마치 다이어리처럼 가죽끈으로 묶어보내는 카드. 복잡한 오브제를 제작하는 대신 스웨이드 끈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윗면에 작은 잎사귀와 방울을 달고 얇은 끈을 부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스티로폼 모양 카드 하트와 트리 모양 스티로폼 위에 빨강 컬러스프레이를 입히고 철사를 감아 만든 카드 장식물. 하나하나 철사를 감아 만드는 정성이 필요하지만, 이 오브제를 붙이기만 하면 별도의 연출이 없어도 카드가 완성된다.

너무 이쁘죠 ?

소중한 사람에게 카드를 만들어 보내 보아요 !

 

 

출처: http://user.chollian.net/~beaknc/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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