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이 빠른데, 웹페이지가 느리게 뜬다는 것은,
하드 디스크가 사용량이 많거나,
원래 하드 디스크가 느린 편(노트북용)일 경우입니다.
따라서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시는 유저분이시라면,
RamDisk(램디스크)를 이용한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램의 일부분을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문자로 표시해 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저 같은 경우, Z드라이브로 10MB의 램 공간을 할당해 놓고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를 Z드라이브에 설정 해 주었습니다.
그럼 파일을 다운 받아서 열어보는데까지,
램보다 느린 하드 디스크를 거치지 않으니, 더욱 빠르겠죠!?
단점이라면, 제한적인 용량으로 인해서 크기가 큰 동영상을
보는데는 무리라는 점이 있고요,
장점은 하드디스크 작업을 하고 있는 중간에도,
비교적 빠른(CPU가 느리다면, 느립니다-_-;) 웹페이지 로딩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첨부 파일은 램디스크의 기본 설정부분이고, 이렇게 설정을
하신 뒤에 재부팅을 하면, Z드라이브가 생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임시 폴더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설정을 누르시면
첨부파일과 같은 화면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폴더 이동(M)이라고 된 부분을 누르시면,
위치를 지정하실 수 있고, 재부팅하면 설정이 완료 됩니다.
자!! 이제 훨씬 빨라진 인터넷을 느껴보세요!!^^
- 램 공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사용하지 마시구요,
램 용량이 여유가 많으신 분은, 싸이 동영상 및 다른 사이트의
동영상 관람을 위해서 적어도 50MB의 용량을 설정 해 주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웹페이지는 많아야 페이지당 1MB이상이 안나오기에,
여유롭게 10MB를 권장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