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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망한 노대통령

이종희 |2006.12.05 01:11
조회 110 |추천 3

얼마전 노대통령의 망언으로 국정이 혼란스러웠다.

 

사람이 입으로 떠서 입으로 망한 대표적인 인물이 노대통령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는 심지어, 노대통령이 지금껏 임기 중 한일은 망언과 쌍꺼플 수술밖에 없다고 생각까지 들정도 이다.

집값잡겠다고 부동산대책이니뭐니 꺼내놓고, 오히려 다른때보다 집권이 배로 올라 일반 서민들은 내집마련의 꿈 실현이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버렸고, 사교육비잡겠다고 하다가 사교육비의 90% 증가를 가져왔고 , 행정수도 이전이니 뭐니 시끄러웠고, 탄핵으로 시끄러웠고, 교육부총리의 인사권으로 시끄러웠고...국가의 원수의 무거운 입이 중요한데, 어찌 그리 입이 가벼워 말이 어제 한말과 오늘 한말이 다를까?

 

참여정부? 말은 좋다. 참여만 하면 뭐가되냐고 그만큼 나오는 정책역시 제대로 흘러가야지...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지금 이젠 신당창당으로 시끄럽다. 100년 정당을 만들겠다고 해서 자신을 만들어준 민주당을 버리고 열린우리당을 만든지 얼마나 되었다고..

 

모든 것이 노무현대통령만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국가 원수의 가벼운 행동들이 지금 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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