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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love

홍광진 |2006.12.05 01:56
조회 11 |추천 0

흔들리는 계절속에

젖은채인 마음을 이대로 꼬옥...껴않고서...                          

이제..더이상 혼자서 걸을수 없어....

 

격렬하고 안타까운 시간에..

슬프게 울리는 바람은...내 마음의 보이지 않는 멜로디의 모든음을 연주 하게해요..

 

나의 영원한 사랑..영원한 꿈...

 

마음을 적시는 추억속에..

서로 상처입힌 말들도...거듭 흘렸던 눈물도..

이제는...

익숙해져버린..세월의 바람결에..

이대로 모든것이 끝나버렸으면...

 

나의 영원한 사랑 영원한꿈...

끝이없이 흐르는 밤에..

이제다시..눈물 흘리지마...

익숙해져버린 시간속에..

누구보다..그대곁에.....

나의 영원한 사랑 영원한꿈..

 

기나긴 새벽의 서장에..넘쳐흐르는 모든 눈물을 껴않고서...

마음의 고통을 따라..길을 떠날거에요..

 

하늘로 흘러드는 외로운 바람이 은빛의 장미조화에 묻혀질때...

 

그때...

그가 떠나버린..눈물로 젖어있는 그 길을 다시 읽어줄수 있나요...

나의 영원한 사랑..영원한꿈...

 

그대..

이제다시..두번다시..눈물의 밤을 장식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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