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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을 파헤친다

엄정환 |2006.12.05 15:28
조회 555 |추천 1


 사회성  
 
사회적으로는 매사를 잘 처리하는 능력이 있으며 특히 인간관계의 조정역할을 잘 한다. 그반면  
 
주위사람들의 의견에 지나치도록 맞추다 보니가 자주성을 상실한다.
 
 ◎ 인간성  
 
대체로 배신, 위선, 거짓말 등을 대단히 혐오한다. 그중에서도 배신에는 심리적 상처를 크게 입으며  
 
그 노여움이 절정에 이른다. 결국에 가서는 그 분노가 상대편에 대한 증오감으로 변한다.
 
◎ 인간관계  
 
 남에게 대하는 것이 부드럽고 누구에게도 공평하게 교재하는 편이지만 의리나 인정같은관계를  
 
싫어한다.  어느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담백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 자기표현특징 :  
 
언어나 행동 다같이 무난한 상하관계를 잘 유지한다. 공과 사에 대한 한계를 분명히하고 공평한 감각이  
 
뛰어나다. 그러나 관리직의 입장이 되면 아랫사람에게 엄격해 지는 경우가 많다.
 
◎ 작업능률 :
 
 본래부터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사무적 처리능력이 뛰어나다. 담당범위가 확정된 경우에는  
 
안심하고 능률을 낸다.  그러나 피곤이 잦아서 시간적으로 무리한 일은 못한다.
 
 
 
◎ 배신도  
 
AB형은 우유부단하고 결단을 재촉받으면 도망가 버리는 타입이다. 언제까지나 분명치 않은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상대남성은 점점 사랑의 폭을 좁혀 나가게 된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는 AB형은  
 
먼저 작별을 표시하지만 집착심이 별로 없어 헤어진 후에도 배신에 대한 자각같은 것은 엷은 편이다.  
 
◎ 질투도  
 
질투란 곧 상대에 대한 집착을 의미한다. AB형 여성은 질투심이 일어날 정도로 상대에게 격렬한 감정을  
 
쏟은 적이 없으므로 질 투란 단어는 그녀와 거리가 멀다. 그가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어도 별로  
 
상관하지 않는 반면 자신도 다른 남성에게 자연스럽 게 호감을 표시하는 타입이다.  
 
◎ 불륜도  
 
사회적 룰에 비교적 맞추어 생활하는 타입이므로 한 남자와의 사랑에 빠져 이룰 수 없는 관계에  
 
집착하는 일이란 별로없다. 그러나 특유의 로맨틱한 기질로 언제 누구와 사랑의 미로 속을 헤매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이성 : 낭만적인 사랑을 좋아하기 때문에 상대편이 노골적이 되거나 현실적으로 되면 당장 사랑이  
 
식어 버린다.
 
이런대화를 좋아한다. : 수다스러운 대화를 싫어하며 예술 등 지적인 이야기를 가볍게 진행시키는 것이  
 
요령이다.
 
이것만은 해서는 안된다 : 지금까지 부탁했던 일을 취소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면 화를 낸다.  
 
눌어붙어서 응석을 피우거나 자신의 성격을 말하는 것도 싫어한다. 허영심으로 허세를 부리거나  
 
거짓말을 하면 불신감을 갖는다.
 
효과적인 접근 방법 : AB형은 번거로운 교제를 싫어한다. 되도록 간단하고 시원스럽게 행동할 것이며  
 
현실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부탁을 받으면 매우 좋아하므로 강요당하는 느낌이 없을 정도로 부탁을  
 
하면서 접근한다.
 
AB형에 옷차림 : AB형은 옷을 입는게 특이하다. 언뜻 언벨런스한 의상도 무척 잘 소화해낸다. 특이한  
 
옷을 입는다면  AB형을 의심해도 될 것이다 위 아래를 특별히 신경쓰지 않으며 남에 눈보다 자기에게  
 
편한 옷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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