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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요 대상에서 손호영, 열정적인 모습

トトロ |2006.12.05 17:55
조회 164 |추천 0

▲본상 수상 때 아버지가 꽃다발을 들고 올라오자 놀란 표정의 손호영     © 한종규

▲본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던 밝은 표정     © 한종규

▲마이크 대를 갑자기 집어 던지더니 손에 들고 나오는 모습     © 한종규

▲팬들이 또한번 애증의 함성을 지르던 그 퍼포먼스의 안무     © 한종규

▲노래와 춤을 라이브로 병행하고 있는 모습, 근데 나를 본건가?     © 한종규

▲손호영이 저 노래를 할 때마다 안기는 댄서     © 한종규

▲본격적인 퍼포먼스의 춤을 위해 마이크를 건내는 모습     © 한종규

▲손호영 역시 상당히 빠르고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데,
100미터 정도 밖에서 찍다보니 그 움직임을 따라갈 수 없어 조금 흔들린 사진     © 한종규

▲추임새까지 넣어가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다.     © 한종규

▲위 사진의 연속동작 중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 한종규

▲퍼포먼스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 한종규

▲모자를 이용한 안무, 이제 무슨 곡인지 확실히 알 고 있다.     © 한종규

▲'사이다'의 전주가 흐르던 때의 안무 중     © 한종규

▲이정도면 거리에 비해 잘 찍었다고 애써 자위하지만, 많이 아쉽다.     © 한종규

▲저 모자 한번 사볼까 했지만, 이내 소화하기 어려움에 대략 GG     © 한종규

▲드래곤볼의 원기옥 같은 라이트의 연출     © 한종규

▲오른쪽 댄서에게서 후광이....     © 한종규

▲이 꽃가루의 모양, 지난 기사의 미니콘서트 때하고 똑같다!?     © 한종규

▲꽃가루 속에서의 포효하는 손호영, 합성 아니다 -_ -;;;     © 한종규

▲꽃가루하고 이 사진만 보면 엔딩 같다.     © 한종규

▲본격 사이다의 안무 중, 근데 저 꽃가루 끝나고 다 쓸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 한종규

▲가장 모범적이던 손호영이 적혀있는 풍선을 흔들던 팬들     © 한종규

▲동방신기 수상 후, 동방신기야 감격해서 그렇다 쳐도 다른사람들은 '작은 세상'을 불러줘야 하는데,
많이들 안 부르는 터에 손호영은 가사가 적힌 쪽지를 보며 열심히 불러줬다.
나 이 노래 좋아하는데~♬ (관계 없나?)    © 한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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