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간도 2 (혼돈의 시대)
감독 유위강, 맥조희
국가 홍콩(중국)
언어 광동어
무간도는 고통이 끊이지 않는 지옥...
(間은 作의 반대말로 병이 걸렸을 때 잠시 발작하지 않는, 아프지 않은 시기를 말한다.)
1편 무간도는 Hong Kong noire의 화려한 부활이었다.
(noire [누와르] 검다.)
1편에서 유덕화가 자신의 boss와 단 둘이 마딱뜨리자 주저 않고 머리에 총알을 날렸다.
단지 조직과의 연을 끊고 경찰로 살아가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방아쇠를 당긴 줄로만 알고있었다...
2편에는 주인공에 대한 많은 것들이 소개된다.
(그가 방아쇠를 당긴 이유까지도..)
그의 가슴속에 깊이 남은 상처...
상처가 곪아서 생긴 복수심...
1편의 감동을 그대로 떠오르게하며 짜릿함을 더한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