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게 스쳐지나가는 바람 속에도
차마 싣지 못하는 말이 있습니다.
혹여 어디론가 날아가버릴까봐
한 줄 밖에 쓰지 못하는 편지가 있습니다.
당신의 눈 속에서 나의 두근거리는 심장을 느끼면서
소중해서 입밖에 못 꺼내는 단어가 있습니다.

푸르게 스쳐지나가는 바람 속에도
차마 싣지 못하는 말이 있습니다.
혹여 어디론가 날아가버릴까봐
한 줄 밖에 쓰지 못하는 편지가 있습니다.
당신의 눈 속에서 나의 두근거리는 심장을 느끼면서
소중해서 입밖에 못 꺼내는 단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