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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is ::

김정균 |2006.12.06 08:17
조회 171 |추천 4


사랑이란 뇌의 지껄임 따위가 아닌 심장의 노랫소리. 가슴에서 시작해 감정선상을 타고 올라가 뇌를 흡수해버리고 몸 전체로 휘감아져 버리는 흐름이 사랑의 시발점. ..... 역류가 시작되었어. 머릿속 깊숙한 곳에 찍혀진 무심코 지나친 작은 점들 에서 시작된 잔상이 점차 자라나 뿌리박아 심장의 펌프질을 이용해 작은 시신경들을 휩쓸어 그 떨림을 통해 작은..애림을 만들어 내버려. 사람이 살아갈곳은 누군가에 가슴속이라 하네.. 가슴속에 느껴지고 볼수있는 무언가를, 누군가를, 확인 할수 없다는건, 고통 이란 목록속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것이 현실. 또한 고통이란것 따윈 진심을 통해 그 이상의 단계를 가져 오는 법. 난 내 진심을 믿어. 그리고 그다음 진심도. P.S : 진심이란 녀석은 아무리 꽁꽁 싸메어 둔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풀려 버리고 만다. by 정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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