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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지울 수는 없었기에..

안민규 |2006.12.06 21:30
조회 14 |추천 0


도저히 지울 수는 없었기에

가슴속에 고이 묻어두기로 했습니다

 

도저히 잊을 수는 없었기에

기억속에 아련히 담아두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잊고살아가겠지만,

어느날 우연히 마주쳤을때..

 

가슴은 다시 당신을 향해 뛰기 시작하고,

기억은 우릴 행복했던 그날로 돌려놓겠지요..

 

 

마치,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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