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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하니

김성현 |2006.12.07 00:44
조회 81 |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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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작품

 

노래:이선희

 

천방치축 하니 ~~

 

콧김 쌩쌩 두 주먹 윙윙

그게 아니래 그게 아니래

아하하하하 배꼽 잡고 웃어 볼까 (하하하)

그래도 슬프대

꼭 감은 두 눈 속에

엄마 얼굴 아른아른 (아른아른)

사실은 보고 싶대

왼발 깽깽 오른발 깽깽

그렇게 홀로 선대 (홀로 선대)

하니 하니 천방지축 하니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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