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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는 내복 한벌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날씨가 딱

신용갑 |2006.12.07 08:42
조회 50 |추천 0

겨울비는 내복 한벌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날씨가 딱 오늘 날씨인것같다.

아침에 어머니와 같이 식사를 하고 기도라서 미자누나와 다연이같이 티코를 타고 갔다. 점심을 먹고 티코를 타고 집에 와서 씻고 밥을 먹고 독서를 했다.

돌고 돌아서 돈이고 살고 살아서 사람이라는데 요즘에는 있는 사람은 돈을 쌓아놓고 살고 없는 사람은 아예 없으니 그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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