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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아들 자켓!!

이성희 |2006.12.07 10:03
조회 52 |추천 0


오래간만에 옷이 하나 완성 되었다.

여동생 결혼식에 맞춰 입힐려고

급으로다가 만들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재봉틀 돌아가는 소리도 이상하고~

재봉도 잘 안되고...ㅋㅋㅋ

입술포켓을 했는데...오른쪽은 40점...

그나마 왼쪽은 80점 정도 줄수 있을것 같다.

문제는....그넘의 포켓이 높낮이가 틀리다는 것이다.

푸히히히히

혁이아빠왈~ 포켓때문에 못 입히겠단다.

으이그...말을 해도...누가 울 아들 옷만 쳐다본다나...칫!

그래도 오래간만에 옷을 만들고 보니 기분이 참 좋다!

 

모직원단 2마 : 20,000원

안감 1마 : 2,000원

단추 총 9개 : 1,200원

단추구멍 : 1,200원

스팀다림질 : 1,000원

 

아싸!! 얼마 안들었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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