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열심히 살려구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좋아...
진난 8년동안은 사업을 하면서 어영부영 충실히 하지 않아서 싫었어
서울에 살다 듣지도 못한 인천에 박촌동이라는 동네로 이사와서
정착한지 1년이 되었어
영은 영관이두 적응하기 힘들었을 거야..
다시 직장을 찾아 열심히 살아보려구 노력하는 내자신도 힘들어.
국진씨가 다시 열심히 일을 한다는것이 참좋은데,,매일 불안해
언제 다시 사고를 치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어
퇴근하고 바로 집으로 오면 편한데, 사람들과 어울려서 술한잔 한다고 하면 또...
불안하고 신경쓰여서 힘들어 어쩔땐 정말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우리 아이들 생각에 이러면 안돼겠다하는 생각이 들어
더욱더 열심히 살아보자구요...사랑하는 국진씨..
우리가족 모두 사랑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