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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부터의 , 노크 0002

강선민 |2006.12.07 12:26
조회 29 |추천 0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면

무슨 말이로든 설명이 가능해지는 것이 이별이다

 

 

강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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