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오빠야.. 연예할땐 편지도 많이 써주구 선물도 많이 사줬떤거 같은데..
결혼하고나니 많이 무심해지는구나..생각이 드네.. 늘 오빠한테만 변했다고 투덜거렸는데..
잠시 생각해보면..내가 오빠보다 더 많이 변한게 아닌가..싶기도 하고...
오빠야..수노긴 오빠랑 사귈때 보다 지금이 오빨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거 같아..
늘곁에있어서.. 오빠에게 오빠의 소중함을 표현안하게 되는건지도 모르지만, 수노긴..
오빠없이 하루도 못살아.. 오빤..나한테 산소같은존재야.. 없으면 죽는거지..ㅋ
오빠를 만나서 사귀고 살아온지가.. 7년이 넘은거야.. 난 7년 전에도 오빨사랑했꾸, 지금도 사랑하
고 내가 이세상에서 숨쉬지 않을때까지 사랑할꺼야.. 사랑해..오빠..
앞으로도 지금처럼 이뿌게 잘살자..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