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데운 욕조물에 장미꽃잎을 낱개로 뜯어 넣는다.
되도록 꽃잎의 양을 많이 첨가한다.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무독성이기 때문에 여드름, 노화, 민감성 피부에 좋다.
목욕시은은한 장미향이 배어나와 목욕의 색다른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건성피부보다 지성피부에 적합하다. 말린미역이나 다시마를 따뜻한 물에 씻어 거즈나 면주머니에 100g정도 싸서 욕조에 담근다.
목욕후 건조해지기 쉬운 단점이 있으므로 바디오일이나 로션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솔잎목욕
솔의 생잎이나 말린잎을 배주머니에 싸서 목욕물에 넣는다.
솔잎을 우려낸 물로 목욕을 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특히 신경통에도 효과적 이며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모공이 큰 피부와 탄력이 적은 피부에 좋다.
또한 모공을 청결히 하고 수렴작용이 뛰어나 앞가슴 부위나 등에 여드름이 나는 사람이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멘틀이라는 박하에 함유된 성분이 가려움증과 염증을 치료해 주며 나른한 몸에 활기를 찾아준다.
약쑥에는 항균 소염작용이 있어 여드름과 습진, 피부 트러블, 알레르기를 치유해 주는 효과가 있다.
미역은 지성, 알레르기성 피부에 좋으며 가려움이 심할 때 미역으로 목욕하면 좋다.
숯이 인체에 유해한 발암물질, 박테리아 등을 집중적으로 흡착하고 관절염이나 장염에 효과적이다.
욕조에 더운물을 붓고 목욕중 숯조각을 바구니나 주머니에 넣어 담가두면 물이 점점 검어진다.
이때 머리만 물 밖으로 내민 채 몸을 담그고 있는다.
시간은 30분 정도가 좋다. 물이 식었을 때 좌욕하면 치질에 좋다.
물에 오래 담그거나 일반적인 목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건조해지지만 우유 목욕은 건조하고 튼 피부, 민감한 피부, 일광화상을 입어 화끈거리는 피부, 주부 습진으로 살이 갈라지고 부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드럽게 해부며 수분과 영양을 주는 작용이 있다.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반쯤 채우고 약1리터의 우유를 넣은 다음 몸을 담근다.
욕조 속에서 스펀지로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미지근한 물로 헹궈준다. 직접 발라도 된다.
허벌 바스라 부른다.
통상의 허벌 바스에서 약제로 이용되는 허브는 방향성이 높아 정신적인 이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너무 효능에 구애받지 말고 자유롭게 즐기도록 한다.
생 허브의 경우에는 뜨거운 탕에 그대로 넣거나 자루에 넣어 욕조에 담그어 목욕하고, 건조시킨 경우에는 다른 용기에 자루를 넣고 끓인 물을 부어 20∼30분 담그어서 자루와 액을 욕탕에 넣거나 냄비 등에 달여서 그 즙과 자루를 탕에 넣는다.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고 신체를 이완시켜 피로회복에 좋다.
잠자기 전 식초 목욕을 하면 잠을 푹 잘 수 있다.
욕조에 물을 절반 가량 채운 후 식초를 한 컵 섞어 목욕을 한다.
머리를 헹굴 때 대야에 식초 1방울을 떨어뜨리면 비듬 방지에도 좋다.
술 목욕은 피부에서 알코올을 흡수하여 보온,감기예방에도 제격이며 어깨 결림이나 요통, 탄력없는 피부에 좋다고 전해지고 있다.
욕조에 40℃ 정도의 물을 반쯤 채우고 청주를 섞은 뒤 입욕하면 2~3분후 심장박동이 빨라짐을 느낄 수 있다. 이럴 때 욕조에서 나와 심호흡을 하고 다시 욕조에 들어가는 것을 4,5차례 반복한다면 커다란 효과를 볼 수 있다. 요즘 시중에는 목욕전용 술도 시판되고 있다.
스트레스해소 및 체질개선, 비만해소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금 목욕은 천일염으로 구워 독소를 제거한 생금 및 죽염을 사용한다. 이때 물의 온도는 38~42℃가 적당하다.
뜨거운 물을 담은 욕조에 소금이나 죽염을 3~4큰술 넣고 다 녹을 때까지 저은 후 약 15~20분간 스펀지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준다.
볶은 율무를 한두 주먹 가량 넣어 목욕물에 비비며 율무의 성분이 나오게 한다.
율무 목욕을 하면 윤기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피하지방층인 셀룰라이트를 관리하며 모근형태의 독소제거를 돕고 피부탄력을 강화해 얼굴과 몸을 탱탱하게 해준다.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있게 해준다.
그리고 몸을 푹 담그고 허브향으로 만들어진 물벼게에 머리와 목을 대고 편안하게 10분에서 20분정도 휴식을 취합니다.
천천히 피곤이 가시면서 피부는 긴장을 풀고 이완된 상태가 됩니다.
따뜻한 물은 피부 표면의 온도를 상승시켜 혈색이 빨개지면서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충분하게 피부에 영양이 공급되어 노폐물이 제거됩니다.
목욕 후 바디로션으로 적극적인 맛사지를 통해 피부를 완전히 이완시키고 혈액을 순환시켜 줍니다.
그런 다음 바디 오일로 피부에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면 좋습니다.
피곤을 푸는 시원한 느낌을 갖고 싶으면 키위나 오션미스트 혹은 라벤더 향을, 달콤한 느낌과 함께 피부에 영양을 주고 싶으면 바닐라나 망고 혹은 오렌지 향을 아니면 자기가 좋아하는 향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더욱 목욕이 즐겁습니다. 맛사지를 통하여 혈액을 순환시키고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싶을 때 목욕 후 맛사지 오일 또는 맛사지 전용 로션으로 몸 구석구석을 맛사지 해 줍니다.
바디오일 전에 바디로션으로 적극적인 맛사지를 통해 피부를 완전히 이완시키고 혈액을 순환시키면서 피부에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여도 좋습니다.
본 제품들을 오일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타사 제품과 달리 세척효과와 더불어 얇은 막을 형성하여 피부를 보호하여 줍니다.
샤워 후 다소 피부가 미끄러운 것은 오일성분이 있기 때문이며, 불순물이 충분이 제거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향이 몸에 베일 수 있도록 충분히 문지른 후 물로 헹구어 냅니다.
샴푸, 컨디셔너와 같은 향을 사용한다면 더욱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손과 얼굴을 씻어 먼지나 얼굴의 기름성분을 없애고 싶을 때 천연비누로 손과 얼굴을 가볍게 세수합니다. 이 때 되도록 화학품으로 만들어진 너무 강한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누는 세제성분이 강하므로 외출하였다가 들어오자마자 손이나 발을 씻는데 사용하는 것으로 제한하는게 좋습니다.
이미 피곤이 가시면서 피부는 긴장을 풀고 이완된 상태가 됩니다.
따뜻한 물은 피부의 표면 온도를 상승시켜 혈색이 빨개지면서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서 충분하게 피부에 영양이 공급되어 노폐물이 제거됩니다.
바디 파우더(body powder)를 사용해서 겨드랑이처럼 땀이 많이 나는 곳에 서너차례 뿌려주면 땀이 나서 생기는 불쾌감을 없애고 특유의 냄새도 중화시켜 주며 향긋한 향이 나게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아기들에게는 매우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그것은 워낙 아기의 피부가 민감하므로 습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습진이나 피부질환 등을 예방해 주는 데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성인들도 부분적으로 건조해야 할 부분에 파우더를 뿌려 주면 습기를 제거하여 피부 보호에 매우 좋습니다.
고온탕욕의 특징으로는 먼저 목욕 후에 상쾌함을 느낄 수 있으며 진통효과와 위산분비 억제 현상이 있고 관절염이나 류마티즘 또는 위염, 위궤양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국내 한의과대학에서 실시한 온욕과 냉욕의 스트레스 감소효과를 조사했더니 따뜻한 물에만 목욕했던 사람보다 냉온 교대욕을 한 사람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현격히 감소했다.
코티솔이 과잉 분비되면 면역력이 저하된다.
한편 사우나탕에서 억지로 땀을 빼는 것은 신장을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전신건강까지 해칠 수 있어 삼가는게 좋다.
흔히 숙취해소를 위해 사우나를 하는 경향이 있는대 냉온욕을 하면 숙취를 쉽게 해서할 수 있다.
냉온욕은 말 그대로 냉탕과 온탕을 번갈아 왔다갔다 하는 인체단련 목욕법이다.
냉탕에 1분 온탕에 1분 몸을 담근다.
냉온욕 횟수는 보통 '7온8냉'이다. 냉탕에 8회, 온탕에 7회 몸을 담근다.
반드시 냉탕으로 시작해 냉탕으로 끝내야 한다.
체력이 허락한다면 더해도 좋고 체력이 달리면 횟수를 줄이면 된다.
냉온욕할 때 온탕의 온도는 43도, 냉탕은 15~18도가 이상적이다.
처음에 냉온욕을 시작할 때는 냉온차에 대한 부담이 크므로 온탕은 섭씨 41도에서 시작해 올려주고, 냉탕은 18도에서 시작해 내려준다.
냉수욕을 할 수 없을 때는 냉수샤워나 냉수를 끼얹는 것도 좋다.
이런 냉온 교대욕은 자율신경 실조증, 류머티스 관절염에도 좋다.
냉온 교대욕을 하게 되면 체액이 정화 중화되고 피부단련을 통해 신체기능이 개선되며 ‘글로뮈'를 강화시켜 기억력을 신장한다.
글로뮈(Glomus)는 세동맥→모세혈관→세정맥으로 흐르는 혈류에서 모세혈관이 좁아졌을 때 세동맥에서 세정맥으로 바로 피가 흐르도록 하는 미세한 우회혈관으로 이것이 간강해야 기억력이 좋아지고 선(仙)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몸이 나른하다거나, 육신의 피로를 느낄 때 흔히 우리들은 사우나나 목욕으로 피로를 해소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해소법이 오히려 노년층이나 목욕을 오랜 시간 하는 사람에게는 해가 될 경우가 있다.
뜨거운 물에서 장시간 목욕하다 보면 탈진하거나 혈압이 높아져 자칫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론 고온욕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자극해 단시간에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크기는 하다.
그러나 심혈관질환 환자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 이런 환자의 경우 36-37도의 미온욕이 더 바람직하다.
고온욕은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져 흥분상태가 되기 쉬운 반면 미온욕은 혈압을 낮춰져 진정작용도 크다.
잠이 잘 오지 않을 때 고온욕보다 미온욕이 더 효과적인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탕속에 들어갔을때 섭씨 36도의 체온과 비슷해 뜨겁지도 차지도 않게 느껴지는 욕탕물의 온도를 “불감온도”라고 한다.
목욕이 가능한 최고 온도는 45도이며 일반적 목욕온도는 42도이다.
뜨거운 물 속에 오래 들어가 있으면 오히려 피로를 느끼기 쉽다.
이것은 산소소비량의 증가와 더불어 에너지의 소모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목욕으로 소모되는 에너지는 욕탕물이 불감온도일 때 가장 적고 30도에서 10%, 33도에서 15%, 39도에서 20%정도 증가한다.
또 41도에서 25% 43-45도에서는 50%이상 늘어난다.
특히 목욕시 호흡이 불편해지는 등 컨디션이 나빠질 때는 맥박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목욕중 최대 맥박수는 220-나이를 뺀 수치에 0.7을곱해서 산출한다.
즉 40대는 130회, 50대는 120회가 목욕중 최대 맥박수이다.
이 수치를 넘어서면 목욕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
한편 고온탕에서 목욕을 하면 때로 통증완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러나 급성염증이 있을 때는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43도에서입욕은 6-8분, 45도에서는 5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온탕과 냉탕을 오갈 때는 45도 온탕에서 5분, 16도의 냉탕에서 3분 정도 머물고 이것을 4-5회 반복하되 처음과 끝은 온탕에서 끝내도록 한다.
냉수욕을 할 수 없을 때는 냉수샤워나 냉수를 끼얹는 것도 좋다.
이런 온냉대교대욕은 자율신경 실조증, 류머티스 관절염에도 좋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미온욕을 하면 혈액순환, 이완작용 등에서 고온욕에 비해 효과가 뒤떨어지지 않는다.
혈압의 조절, 진정작용, 진통.근육이완, 관절염 등에도 효과가 좋으므로 노년층이나 심혈근질환자들은 고온보다 미온욕을 하도록 권하고 싶다.
열기욕의 최고 온도는 100도이며 젊고 건강한 사람도 110도가 한계다. 사우나는 급하게 서두르는 것보다 1시간-1시간30분의 시간적 여유를 갖고 하는 게 좋으며 식사직후는 피하도록 한다.
사우나 욕은 3번 반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증상에 따른 목욕
◈ 근육 전체가 나른하고 아프거나 다리가 나른한 경우
◈ 몸이 지쳐서 하품을 하거나 동작이 경직되고 눈이 침침한 경우
◈ 몸이 개운치 않고 옆으로 눕고 싶거나, 다리가 후들거리는 경우
◈ 육체적인 활동이 많아 급성 피로로 나타나는 경우
◈ 노동에서 오는 피로 매일매일 과다한 업무에 시달려 몸이 피로한 경우
위와 같은 육체적인 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목욕법으로는 고온 장시간욕이 있다. 예를 들면 43~44℃ 정도의 뜨거운 물에 10분 정도 몸을 담그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혈압이나 심장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몸에 뜨거운 물을 끼얹거나 열탕 속에 들어가는 자극욕을 하는 방법도 있다.
◈ 다른 사람들과 말도 하기 싫고 이야기할 때 안절부절 못하는 경우
◈ 매일 하는 일에도 실수가 많거나 아는 것인데 생각이 잘 안나는 경우
◈ 사소한 일에도 걱정이 되고 끈기가 없어져 일에 열중할 수 없는 경우
위와 같은 정신적인 피로를 정상적으로 회복하기 위한 목욕법으로는 미온 장시간욕이 있다. 예를 들면 40℃ 정도의 뜨거운 욕탕에 오랜 시간 몸을 담그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매일 밤 잠자기 전에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입안이 마르고 목소리가 쉰 듯하며 어지러운 경우
◈ 눈꺼풀이나 근육이 가볍게 떨리고 손발이 떨리는 경우
◈ 아무 일 없는데도 기분이 나쁘거나 몸이 괴로운 경우
위와 같은 증상의 경우에는 중온 장시간욕과 고온 단시간욕을 하면 심신의 피로가 풀린다. 예를 들면 중온 장시간욕은 39~41℃ 정도의 따뜻한 탕 속에 장시간 들어가 있는 것이며, 고온 단시간욕은 42~43℃ 정도의 뜨거운 욕탕 속에 2~3분 잠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목욕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심신에 활기를 불어넣어 몸의 조화를 되찾고 신경감각적인 피로를 회복하는 목욕법이다.
◈ 걸음걸이가 느려지고 걷기가 싫고 쉬 피로한 경우
◈ 계단을 오르거나 빨리 걸으면 숨이 차고 답답한 경우
◈ 의자에 앉아 있으면 등이 굽어지고 턱이 앞으로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경우
◈ 배에 지방이 많이 낀 것 같아 몸이 무겁고 외출하는 것이 싫고 방에만 있고 싶은 경우
◈ 다리가 흔들리고 손이 떨리며 밝은 곳에서 눈이 어두워지는 경우
◈ 사람을 만나는게 싫다든지 다른 사람의 일이 괜히 걱정이 되는 경우
◈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거나 마음이 산만한 경우
위와 같은 증세는 스트레스가 지나칠 정도로 쌓여 몸에 무리가 왔을 때 나타나는 자각증상이다.
위와 같은 축적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목욕법은 미온 장시간욕이 좋다. 예를 들면 저녁에서 밤사이에 걸쳐서 39~41℃ 정도의 따뜻한 욕탕에 들어가 20~30분 정도 몸을 담그는 것이다.
① 남녀 가릴 것 없이 옥경에다 20~30초 간격으로 온수와 냉수를 자주 바꾸어가며 끼얹는 방법을 약 30~40회 정도 되풀이한다.
② 옥경 부위에 샤워로 온수와 냉수를 바꾸어 쏘면서 그 부위를 손끝으로 맛사지하는 것을 반복한다.
③ 욕탕 속에서 고환을 손으로 감싸 쥐고 부드럽게 주무르며 앞으로 잡아 당기는 동작을 반복한 후
국부와 항문 사이의 회음혈을 부드럽게 맛사지한다.
33~35℃의 약간 차가운 목욕물에 20~30분 동안 몸을 담그고 있으면 위산의 분비를 촉진 시키므로 목욕 후에도 쾌적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목욕이 요통과 같은 통증에 효과가 있는 이유는 환부의 통증이 온열 자극에 의하여 개선되기 때문에 온열 자극에 의한 혈관 반응에 의하여 충혈이 제거되기 때문에 아픈 증세가 가라앉는 것이다. 허리가 삐어 아픈 급성 요통의 응급처리로는 냉습 찜질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격통이 약간 가라앉으면 40~41℃ 정도의 따뜻한 욕탕에 들어가는 중온 장시간욕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