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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사람아

양시준 |2006.12.07 19:04
조회 29 |추천 0


태어나 모르고  지낸 세월보다도

알고 사랑하고 때론 삐지고....지낸 세월이 더 많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밖에 없는

나의 영원한 반쪽이며 영원한 내 편.

사랑하오......

아니 죽도록 사랑 할것이요

당신의 삶속에서 못난 날 택한 걸..........

 

살아갈수록 당신앞에 서면

요즘에 와서는

왜 이렇게 내자신이 작아 지는지 모르겠소

당신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려하오....

능력 없고 못난 날 만나서 고생하는게..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하오

날 만난걸 혹시 후회는 하지 않을까 하고

그러면 안되는데....정녕코....

잘하리라...아니 미치도록 사랑하리라 이생명 끝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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