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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사육

쌍탱이 |2006.12.08 02:12
조회 739 |추천 0

이 영화를 본 사람중에서 포르노 변태 영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두가지로 나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듯이 별다른 내용없는 변태 포르노 영화 이거나

이 영화에는 선정적인 내용은 단순한 SEX 가 아닌 무언가를 말해주는 예술 쪽의 영화라는 사실....

완전한 사육 은 일본내에서도 여파가 많았던 영화이다.

 

총 6편이 제작되면서 여론과 사회로 부터 많은 논란을 가져온

영화이기도 하다.

 

그런 논란때문일까? 이 영화는 새로운 스타를 탄생시키는 영화로 자리 잡았다. 우선 완전한 사육1 (신주쿠 여고생 납치사건 1998년)

영화 내용과는 전혀 딴판인 포스터 를 보면 코믹 영화인듯하다.

 

하지만 초반 선정적인 내용에 무리를 두면 안된다. 자신도 모르게 이 영화에 빠져들게 될테니까 그리고

완전한 사육2 (사랑의 40일 2001년) 은 누구나 잘 알듯한 영화일것이다. 6편의 스리즈중 국내에서는 가장먼저 들어온 스리즈 이다.

 

후카미 리에, 히다 야스토, 다케나카 나오토, 노다 요시코 가 나오는 이영화는 17세 여고생이 납치된 40일을 그리며 40일 안에 자신을 납치한 남자에게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

 

3번째 스리즈인 완전한 사육 (홍콩정야 2002년) 는 추천해줄만한 스리즈 이다.

포르노? 스릴러? 보단 멜로에 가까운 영화라고할수있겠다.

 

그리고 완전한 사육 4 (비밀의 지하실 2003년) 스리즈중 유일한 해피엔딩이 나오지만 막바지로 갈수록 변태적이다

 

-ㅅ-; 그리고 완전한 사육 5 (여이발사의 사랑 2004년) 은 좀 다르다. 이때까지 스리지의 여주인공은 모두 여중.고생 이였는데 이번엔 나이가 좀 있다 -ㅅ-; 남편이 구제불능으로 나오지만 저여자의 행동은 이해하기 힘든 영화다.

 

마지막 스리즈 완전한 사육6 (붉은살의 2004년) 지금까지 스리즈는

모두 납치를 해서 납치된 사람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내용이였지만 이번 스리즈는 남자주인공이 다른 사람에 의해 사육당해진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 이때까지의 순수사랑 사육법이아닌 -ㅅ- 공포영화를 방불케하는 사육법 이다. 일본내에서도 유명한 와카마츠 코지 감독이 제작하였는지.. 예술쪽에 가깝게 만들어졌다.

 

사람들은 이 영화를 스톡홀름 증후군(Stockholm Syndrome)

이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스톡홀름 증후군  이기 보단. 약간 다른 사랑법을 알려준다. 이영화를 한번 보면은 사람에 대한 다른 이면의 사랑법 우리가 실제로 살아가면서 상대에게 무엇을 해주고 어떻게

 

사랑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것 같다.

사람을 사랑하게 만드는 힘 을 알고싶다면

이 영화를 보면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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