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윤미영 |2006.12.08 03:15
조회 33 |추천 1

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 붙였다..

 

'출입금지'라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와서는 소리쳐 말했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답니다."



첨부파일 : e37-ghtnsdl2001-brian1717-mu_1004_1-mangomuffin(7302)_0210x0300.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