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ual Harassment - 성희롱
TV FUNHOUSE 는 Digital Short 와 함께
젊은 SNL을 대표하는 축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 만화로 진행되는데, 이번같은 경우에는 특이하게
과거 흑백TV 시절의 공익광고틱하게 나왔는데,
역시나 노골적으로 재미있다
잘생긴 남자로 나온 사람은
이 에피소드의 호스트였던 Tom Brady이고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의 쿼터백으로 뛰고있는 미식축구선수이다.
원래 저 에피소드의 호스트를
SNL의 단골손님인 알렉 볼드윈이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제작자인 론 마이클스는
운동선수가 호스트를 하길 원했다고 한다.
CAST
잘생긴남자 : Tom Brady
못생긴남자 : Fred Armisen ( 못생긴남자&여자역 단골 좀 벗어나ㅠ)
여직원1 : Amy Poelher
여직원2 : Tina Fey ( 31시즌까지 SNL의 최초 여성수석작가였음.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시나리오를 썼고, 선생님역으로 출연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