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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실..무척힘이든다

정주은 |2006.12.08 04:15
조회 71 |추천 0

영원하자던 약속들은.........

세월속에 잠겨..

아둥바둥.....발버둥을 치고...

 

사랑한단 말들은 다른 이에게 옴겨져 버리고..

 

결혼하면...꼭 이렇게 살자던 너와난 이렇게 영원히

만날수없는 길로..가버린지금..

 

난 왜이렇게 너가 보고싶은거니..왜이렇게..

아픈거니..시간이 지난.......지금...정말..바보같이

 

돌아올수도 돌아갈수도 없는 지금 ,,

 

난 왜이제야 깨닮음을 얻어서..이렇게 후회하는건지..

버릴려구 해도 버리지못하고있는...수많은 사진들 일기장

너에게 줘버릴껄..왜 항상 난 술만먹으면 그걸 펼쳐보는지..

 

그리구 한없이 너에 번호를 누르고 지우고...

그러다 왜 잠이드는지..미치겠다..정말

우연이라도 한번이라도...널 본다면..따뜻히...안아만준다면..

 

그래도................조금의 위안닌 위안이 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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