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의료직에 근무하는 25살여자에여~
고민이 하나 생겨씀당...
여기 일한지 5개월이 넘어가구있는뎅..
일주일에 2~3번은 오는 거래처 남자가 이써여,,,
아는 거라곤 이름과 나이,,,하는일,,,
그게 다입니당...첨엔 별 관심엄썻는뎅..
자주 보다보니 어느순간 맘이 가더군여,,,무뚝뚝하구 말이 별루 엄꾸
한번웃을때마다 귀여운 얼굴이 정말 조트라구여,,,
근데 난 성격이 누굴 조아하면 감추지못하구
티를 좀 내구 먼저라두 고백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엔 못그러게뜨라구여..왜냐면 일때메 자주 바야하는 사람인데..
내가 고백해따가 차이면 그사람 얼굴보지두못할꺼 가꾸,,,
근데 주위사람들은 머어떠냐구 먼저 말두 거러보고 그러라구하더군여.,,
내가 갑자기 말걸면서 친한척하는거뚜 좀 우낀거 가꾸.,,,
전 그 사람이 문열구 드러오는 순간부터
몸이 굳습니당...글서 결국 항상 안녕하세여....그리구 나갈때 안녕히가세여...
그게 다입니당....그 사람이라두 먼저 말이라두 거르줌
조으련만...정말 말이 엄씀니다....인사만 할뿐,,,
저 답답해 미치게씀니다...어쩌면 조을까여,,,
싸이를 아라내서 드러가바찌만..여친은 엄는듯해씀니당...
저 고백해두 될까여...아님...그냥 이대루 속끓이기만 해야할까여.,,,
그 사람과 정말 친해지구 싶습니다....방법좀 갈켜주세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