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i don"t know

최준빈 |2006.12.08 11:22
조회 12 |추천 0



오늘도 난
나를 바라본다.

나도 모른다.
얼마나 많은 내가
내 안에 존재하는지.

난,
나를 보고 반성하고
나를 보고 후회하고
나를 보고 웃고울고

그렇게 나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