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스트리트 하면 터오르는 것은??
나는 증권시장과 월 스트리트 저널의 시사잡지가 터오른다.
경제에 별 관심 없는 사람들은 이 영화를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지루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난 돈 굴러가는 곳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 등락의 폭에 굉장히 민감한 사람이다.
이 박사는 나한테, 직접 버는 돈이 아니라면 그돈은 정당하지 못하다고 했다. 이 박사 다운 말이다. 이 박사는 돈을 직접 굴리기 보다는 돈이 따라오는 의사였으니까...
하지만 난 돈을 직접 만지고, 굴리는데 관심이 있다. 아직까지 주식시장에 대해 완벽히 꿰뚫고 있지는 못하지만,
증권시장의 긴박함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
20년 정도 된 영화지만, 현실 세계와 밀접한 연관성을 맺고 있는 영화..
증권 시장속에도 역시 룰은 있다. 돈을 많이 벌고는 싶지만, 범법행위까지는 하고 싶지는 않다.
범법행위로 얻은 것은 그 행위에서 얻은 것만을 잃는 것이 아니라, 합법한 행위로 얻은 것까지 모두 가져가 버리니까...
범법행위는 곧 이익보다 손해가 큰 장사이다. 그따위 위험이 따르는 장사는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