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고백 ★Luv★

김원종 |2006.12.09 12:32
조회 18 |추천 0


하나님,

난, 아침에 눈을 떠 당신을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께서 내가 사랑하는 효민이를 지켜주실 것이기 때문에

난오늘도 당신께 감사합니다.

하루중 그녀를 피곤치 않게 해주고 그녀의 힘듬과짜증은 저로인해 풀어 질수 있도록 저에게 항상 마음의 여유로움과 그녀의 투정에도 사랑으로 감쌀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되게하소서..

내가 당신을 사랑 하는 것 처럼 당신은 그녀를 사랑 하시고 나대신 그녀를 지켜 주소서..

어두운 길목에서 당신이 그녀의 안전한 등불이되듯,,나의 삶이 그녀를 위해 희생하는 양초가 되게 하시고,세상의 험악함속에서도.. 나의 사랑 하는 효민이를 지켜낼 힘을 주소서.. 비록 지금은 미약하고 힘이 없으나 강성한 자가 되길 원하니..그녀를 지킬 힘이 없을때에는 차라리 나의 숨을 거두어 가소서..

그녀를 생각하면 심장속에 뜨거운 피가 샘솟는 것을 느낍니다.

그녀의 목소리에 힘들어도 짜증나도.아무렇지 않게 웃어 넘길수 있습니다.

나로 하여금 당신이 세상을 사랑해서 우리를 위해 희생 하셨듯이..

나역시 세상을 위해 희생 하지는 못하나 효민이를 위해 희생 하는 남자가 되게 하소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