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い世界
1999년작
BGM : 짐노페디 - 에릭 사티
하늘, 날고싶니?
그렇게 괴로워?
같이 갈까?
세상은 아름답구나.
하지만 받아들일 수는 없어.
네가 언젠가
진정한 반쪽을 찾을 때까지
항상 곁에 있을께
'먼 세계'에 대해:
1997년 말에 2주일 정도 걸려서 최초 버젼을 만들고,
몇 개 정도 변경을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것을 포함해서,
처음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애착이 가는 작품입니다.
당시에는 타블렛도 없었고, 귤박스 위에 스탠드 불빛을 비춰
루스리프[=교체나 보충이 가능하도록 종이의 한쪽 부분에
구멍을 뚫은 메모장]에 그림을 그렸었습니다.(진짜)
컷에 따라서는 루스리프의 횡선이 나와있습니다.
당시부터 제작시간 확보가 가장 큰 문제였기 때문에
'어떻게하면 움직이지 않고 끝낼까'를 항상 의식하고 있었습니다.
출처 :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2.odn.ne.jp/~ccs50140/world/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