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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여왕-가슴찡한명대사

권후덕 |2006.12.09 16:17
조회 564 |추천 1

건우:     "아픈 기억을 바꿔주고 싶었어요!"

 

보라:      "나랑 사귀어 줄래요"

 

득구:     ......................(그저 가슴아프게 바라볼수밖에 없었다)

 

 

 

ㅡ이렇게 엇갈리는게 사랑이라면 하기싫어 집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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