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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iting, two yearning

전진주 |2006.12.09 16:44
조회 25 |추천 0

나는 니가 그리도 슬플수가 없었다

 

너를 보고있노라면 나는 가슴이 아파왔고

너를 보고있노라면 나는 가슴이 미어졌다

허나, 그런다한들

단 한번 이 내 마음 네게 전할 수 없었다

애써 숨기려했던것이 아닌

결코 들출 수 없는 내 슬픔이였으며

 

너에겐 보일 수 없는결코 놓을 수도 없는

가엾은 내 사랑이 그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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