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교회음악의 개념
교회음악이란 무엇인가? 교회음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교회음악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음악의 개념에 대한 이해는 교회와 음악 각각에 대한 개념 규정이 간략하게나마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음악이란, 음을 소재로한 시간예술로서 음을 시간의 흐름 안에 조직적으로 구성하여 인간의 정신 내용을 심미적으로 표현하는 일체의 행위, 즉 작곡, 연주, 감상 등의 모든 행위를 말한다. 이를 바꾸어 쉽게 말하자면 , 음악은 소리로서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적인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특히 유의할 점은 음악의 세계는 추상적이며 정서에 넘친 상징적인 의미의 세계라는 점이다. 베토벤은 일찍이 음악이야말로 모든 예지와 철학보다도 높은 계시라고 말한 적이 있다. 많은 사람이 음악에 대하여 많은 정의를 내렸지만 그들의 공통된 주장이 있다면 그것은 음악과 우리 인간은 떨어질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음악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느낄 수 없다면 또, 우리가 아무리 좋게 표현한다 해도 상대방이 느낄 수 없다면 성경 말씀대로 우리는 야만인이 되고 말 것이며(고전14:10), 음악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가치도 떨어질 것이다. 우리가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발하고, 감지할 수 있는 감정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교회를 한마디로 정의 한다면 "그리스도인 공동체"이다. 교회는 고정된 제도나 규범이 아니다. 그것은 역동적으로 확장되어 가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의 무리로서 그리스도의 몸이며, 성령의 전인 것이다. 비록 성도들이 육신을 입고 사는 동안 이 땅의 역사 속에서 접하며 호흡하는 여러 유형의 교회들은 지역과 시대와 문화 배경에 따라 여러 형태로 나타날지라도 그들의 참되고 바르게 그리스도를 그들의 머리로 고백하고 있는 한 모든 교회의 무리들은 사실상 한 형제요, 자매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살아 있는 교회가 이땅의 역사 속에서 갖고 있는 기본적인 사명들은 무엇인가? 이 교회의 사명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때 다음 네 가지, 즉 에배, 전도, 교육, 친교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바? 이 사명들을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사명의 한 요소로서 교회음악은 존재하게 된다.
교회음악이라고 하는 말은 세속적인 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 일반 음악에 대응되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말이다. 따라서 교회음악이라고 하면 교회에서 사용되고 있는 음악을 지칭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교회에서 사용되고 있는 음악이라고 해서 모두 교회음악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사용되고 있는 음악 중에서도 교회음악으로 취급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리는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 중에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것과 같은 논리이다. 그러므로 교회음악이라고 할 때에는 교회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고 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교회에서 사용되기에 적합한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웨스트 민스트 대소요리 문답의 제1문에서 인생의 제일되고 가장 높은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를 즐거워 하는 것이라 말한다. 찬양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가장 아름답고 선한 길 중의 하나이다. 즉, 인류의 역사이래 끊임없이 발전해온 가장 순수한 형태의 예술인 음악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음악이 교회에 요청되는 것이며 이로 인해 교회음악이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교회음악이라는 개념을 다음과 같이 몇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신령한 면에서 교회음악이란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고 그의 지체가 되는 유형무형의 교회가 그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일체의 음악적 활동을 지칭한다. 음악적 활동이란 창작, 연주, 감상 등 일체를 말하며 이를 위한 개인적, 집단적인 모든 음악활동을 포함한다.
둘째, 일반적인 면에서 세속음악과 반대되는 하나의 음악 스타일을 지칭하는 말로서 비용과 기구와 참여의 기회를 필요로 하는 행사이며, 전문적이며, 목회의 일부이기도 한 영감의 방편이 되는 복합적인 예술이다. 성경에서 보면 음악의 90%이상이 오로지 하나님을 찬송하는데 사용된다. 따라서 하나님의 음악이라고도 일컫는 교회음악은 대표적인 대명사로서 찬송이라는 용어로도 불리워 진다.
b.교회음악의 목적
교회음악은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이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을 통해 두가지를 할 수 있다. 하나는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인간에게 자신을 계시하실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교회음악의 목적은 첫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둘째, 신자들을 성스럽게 하고 그들의 신앙양심을 돈독하게 하는 것이다. 최시원은 교회음악의 세가지 목적을 이야기 한다. 첫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것이고 둘째, 구원받은 교인을 교육하기 위한것이며 셋째, 잃어버린 자를 찾아 선포하는 목적이 있다. 이러한 견해들을 종합해 볼 때 교회음악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신자들을 신자답게 살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교회음악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며 성도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음악적 능력을 개발시키는 것이다.
출처/창골산
- 기독교 교회(천주교, 개신교, 성공회 등)의 예배에서 사용하는 음악< SPAN>
- SPAN 세속음악과 대립되는 개념, 이들의 차이는 주로 가사의 내용에서 결정됨.
2.>
- 기독교 SPAN 종교음악은 음악 외에도 불교음악(염불, 범패, 법고, 찬불가 등), 유교음악(문묘제례악: 공자와 그의 제자들을 기림, 종묘제례악: 조선의 역대 제왕들을 기림), 이슬람 음악(마캄: 한 옥타브를 다양한 7개의 음으로 나누는 것)과 같은 음악을 총칭한다.
3.>
- SPAN 실용적 교회음악과, 예술적 교회음악으로 나누어짐.
a) 교회음악(예배용 음악): 1) 그레고리오 성가(단성성가, 카톨릭교회), 2) 코랄(루터교), 3) 시편가(장로교, 개혁교회), 4) 찬송가 등(영미식 개신교회), 이것들은 예술사나 음악사에서는 거의 취급되지 않음(예술연주적 개념도 희박).
b) 교회음악(연주회용 다성부 미사곡, 교회칸타타, 오라토리오, 모테트, 수난곡 등.
4.>
-예배용 음악과 생활용 음악으로 구분됨.
a) 음악으로 예배용 음악: 예배시간에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예배의 순서를 돕기 위한 일반적으로 교회음악에 성스럽게 구별된 음악으로서 세속음악의 가장 적게 받음. 여기에는 회중찬송(단성부의 단순한 선율 위주)과, 성가대찬송(다성부의 복잡한 화성 위주), 오르간음악(회중찬송의 반주를 포함해 전주곡, 간주곡, 후주곡, 봉헌송, 행렬송 사제와 회중의 교송(루터교의 교독문 송) 등이 속함. < 영향을>
b) 생활용 음악으로 음악: 위한 일반적으로 교회음악에 받음. 여기에는 송) 등이 속함. < 영향을 기독교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신앙발전이나 전도 등을 위해 사용되는 대중적 세속적 대중곡(가요, 민요 강하게 전도를 권장하거나 고취시키는 전도용 음악(예, “믿으시오”), 신앙교육적 목적을 교육용 음악(?성경목록가?), 친교를 친교용 음악(레크레이션 있다. 대부분 신자들의 삶과 복음성가(CCM)류에 속한다. 관련된>
c)>
여기에는 오페라의 받아 생겨난 오라토리오(줄거리를 가짐, 오페라에서 연극적 요소만 제외됨), 칸타타(줄거리가 없는 오라토리오에 해당), 수난곡(복음서의 수난줄거리를 동반한 성경의 내용을 읽어주는 복음기자가 등장하는 것이 특징), 스타바트 마테르(예수의 수난과 마리아의 슬픔을 묘사), 미사곡(주로 통상미사부분들을 모아 작곡).
5.>
- SPAN < 예배를 돕고 인도하는 기능과 신앙생활에 활력을 주는 기능을 가지기 때문. >
즉, 음악의 속성과 찬양의 속성이 일치하기 때문.
음악은 엄숙함, 장엄함, 숭고함, 경건함, 기쁨, 슬픔 등과 감정세계를 방식으로 표현하고 이를 배가시킬 있는데(예, 영화의 배경음악), 이것이 일치함. 교회에서 웅장한 음향으로 이루어진 오르간이 교회음악악기로 이유도 여기에 또한 음악은 신의 창조질서와 조화(하모니)를 잘 표현할 수 그래서 고대와 중세에 ‘천공하모니이론’이란 생성되기도 하였다.>
‘천공하모니이론’이란: 별들이나 행성들의 움직임을 생성된다고 생각하였던 이론. 천체우주의 공동요소인 별들과 행성들은 일정한 비율의 거리를 유지하며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움직이는데, 이것을 통해서 음들이 발생한다는 고대(피타고라스학파)와 중세의 학자들뿐만 아니라 바로크의 학자들 까지도 주장. 18세기의 독일신학자 음들은 서로 일치하는 질서의 최고모델로 파악된다고 믿음. 즉, 자연의 내면적 힘, 그리고 움직임과 닮았다는 것이다. 우리가 경건하게 들으면 우리는 수적 비율을 넘어서는 형이상학적인 경지에 도달한다는 것. 헤르더는 시와 마찬가지로 신학 그 자체라고 최고의 경건심이며, 경건심을 통해 예술의 내면에 도달한다고 말한다. 그에게 있어서 증명과 것으로서, 그는 외계의 힘으로 파악하지 않고, 힘 중의 힘으로, 모든 완벽한 것들의 총체로 파악하였다.
- 기독교 교회(천주교, 개신교, 성공회 등)의 예배에서 사용하는 음악< SPAN>
- SPAN 세속음악과 대립되는 개념, 이들의 차이는 주로 가사의 내용에서 결정됨.
2.>
- 기독교 SPAN 종교음악은 음악 외에도 불교음악(염불, 범패, 법고, 찬불가 등), 유교음악(문묘제례악: 공자와 그의 제자들을 기림, 종묘제례악: 조선의 역대 제왕들을 기림), 이슬람 음악(마캄: 한 옥타브를 다양한 7개의 음으로 나누는 것)과 같은 음악을 총칭한다.
3.>
- SPAN 실용적 교회음악과, 예술적 교회음악으로 나누어짐.
a) 교회음악(예배용 음악): 1) 그레고리오 성가(단성성가, 카톨릭교회), 2) 코랄(루터교), 3) 시편가(장로교, 개혁교회), 4) 찬송가 등(영미식 개신교회), 이것들은 예술사나 음악사에서는 거의 취급되지 않음(예술연주적 개념도 희박).
b) 교회음악(연주회용 다성부 미사곡, 교회칸타타, 오라토리오, 모테트, 수난곡 등.
4.>
-예배용 음악과 생활용 음악으로 구분됨.
a) 음악으로 예배용 음악: 예배시간에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예배의 순서를 돕기 위한 일반적으로 교회음악에 성스럽게 구별된 음악으로서 세속음악의 가장 적게 받음. 여기에는 회중찬송(단성부의 단순한 선율 위주)과, 성가대찬송(다성부의 복잡한 화성 위주), 오르간음악(회중찬송의 반주를 포함해 전주곡, 간주곡, 후주곡, 봉헌송, 행렬송 사제와 회중의 교송(루터교의 교독문 송) 등이 속함. < 영향을>
b) 생활용 음악으로 음악: 위한 일반적으로 교회음악에 받음. 여기에는 송) 등이 속함. < 영향을 기독교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신앙발전이나 전도 등을 위해 사용되는 대중적 세속적 대중곡(가요, 민요 강하게 전도를 권장하거나 고취시키는 전도용 음악(예, “믿으시오”), 신앙교육적 목적을 교육용 음악(?성경목록가?), 친교를 친교용 음악(레크레이션 있다. 대부분 신자들의 삶과 복음성가(CCM)류에 속한다. 관련된>
c)>
여기에는 오페라의 받아 생겨난 오라토리오(줄거리를 가짐, 오페라에서 연극적 요소만 제외됨), 칸타타(줄거리가 없는 오라토리오에 해당), 수난곡(복음서의 수난줄거리를 동반한 성경의 내용을 읽어주는 복음기자가 등장하는 것이 특징), 스타바트 마테르(예수의 수난과 마리아의 슬픔을 묘사), 미사곡(주로 통상미사부분들을 모아 작곡).
5.>
- SPAN < 예배를 돕고 인도하는 기능과 신앙생활에 활력을 주는 기능을 가지기 때문. >
즉, 음악의 속성과 찬양의 속성이 일치하기 때문.
음악은 엄숙함, 장엄함, 숭고함, 경건함, 기쁨, 슬픔 등과 감정세계를 방식으로 표현하고 이를 배가시킬 있는데(예, 영화의 배경음악), 이것이 일치함. 교회에서 웅장한 음향으로 이루어진 오르간이 교회음악악기로 이유도 여기에 또한 음악은 신의 창조질서와 조화(하모니)를 잘 표현할 수 그래서 고대와 중세에 ‘천공하모니이론’이란 생성되기도 하였다.>
‘천공하모니이론’이란: 별들이나 행성들의 움직임을 생성된다고 생각하였던 이론. 천체우주의 공동요소인 별들과 행성들은 일정한 비율의 거리를 유지하며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움직이는데, 이것을 통해서 음들이 발생한다는 고대(피타고라스학파)와 중세의 학자들뿐만 아니라 바로크의 학자들 까지도 주장. 18세기의 독일신학자 음들은 서로 일치하는 질서의 최고모델로 파악된다고 믿음. 즉, 자연의 내면적 힘, 그리고 움직임과 닮았다는 것이다. 우리가 경건하게 들으면 우리는 수적 비율을 넘어서는 형이상학적인 경지에 도달한다는 것. 헤르더는 시와 마찬가지로 신학 그 자체라고 최고의 경건심이며, 경건심을 통해 예술의 내면에 도달한다고 말한다. 그에게 있어서 증명과 것으로서, 그는 외계의 힘으로 파악하지 않고, 힘 중의 힘으로, 모든 완벽한 것들의 총체로 파악하였다.
출처 : 네이버 '참좋은군사'님의 블로그